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4.22 05:48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없슴

  | 등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본글주소: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uid=4406&table=byple_news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488998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2]   민폐  2018년2월12일 20시11분    
우리 이니 마음대로 하소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북한문제 난 정말 모르겟어요
북 미국 공격가능한 핵무기 소형화
미 공격가능한 미사일 개발

공해상 미 북 선제공격시
남 해상 아님 남한에서 직접 북타격 우리승인은
북이 공격 받앗을시
미국본토 핵 버튼은
남한에대한 공격은 어느 범위까지
일본은

중,러는 어느 범위까지 인정할까

우리는 어찌해야하나

금융위기 겪은 후 회복기 세게경제는 얼마나 타격 입을까
우리경제는 회복 가능수준이 어느 범위까지일까
등등
이모든게 추정이다
5천만 각자의 목소리보다

그정보 가장 잘알고 판단할수있는 위치에있는
우리이니에게 맡겨두고
그판단 존중하고 지지해야
(21) (-12)
 [2/2]   강세형  2018년2월15일 23시35분    
비핵화에 대한 단상

바쁘기는 하지만 개인 또는 우리의 입장을 가져야 하는 당위성 때문에 이 글을 쓰기로 마음 먹습니다.

1. 북한의 입장

김정은은 자기의 안전이나 북한체제의 생존을 위하여 핵무장이라고 하는 합리적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는 카다피와 훗세인이 미국과의 약속에 따라 핵을 포기한 결과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을 보고 핵무장을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입장은 핵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2. 중국의 입장

중국은 같은 공산권 국가이고 북한과는 전통적인 선린관계이면서도 북한핵을 반대합니다. 그것은 미국에 밀리는 유약함 때문도 아니요 북한을 열등한 동반자로 데리고 다니려는 대국 굴기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순전히 일본 때문입니다. 중국은 남북한과 같이 반일입니다. 북한의 핵을 인정하는 순간 일본의 핵무장을 막을 명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북한의 위협을 이유로 미국의 핵우산을 걷어차고 핵무장으로 직행하게 될 것입니다.

3. 남한의 입장

남한은 북한의 핵을 인정하는 순간 남북한의 군사적 균형을 위하여 지금 현재도 일각에서 운위되고 있는 전술핵 재배치를 선택하게 될 것이고 이를 막을 명분이 없을 것입니다.

4. 미국의 입장

미국은 남한과 일본에 핵우산을 제공하며 북한핵을 용인하지 않고 유엔을 동원하여 압박과 관여를 전술로 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핵의 도미노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핵확산방지지조약(NPT)에 따라서 말입니다. 경수로 건설 약속 파기로 북한이 NPT를 탈퇴하고 원자력 감시단을 쫓아냈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북한핵을 인정함으로써 남한의 전술핵 재배치와 일본의 핵무장을 피할 수 없고 그 결과는 저 일본의 침략근성 때문에 지구는 종말을 향해 치닫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이런 것을 예고하고 있지만 피할 길은 있습니다.

그것은 4자, 6자 협약과 무엇보다 남북한의 슬기에 의해 카다피나 훗세인과는 다른 김정은과 북한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스위스와 같은 영세중립국의 지위를 인정 받는 길입니다. 경제연합 2국2체제, 국가연합 2국2체제, 연방 1국2체제로 통일을 향해 가는 길에 완전한 생존권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비핵화가 가능하고 일본은 미국의 하위파트너로 생존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 (-6)
40588 이북의 ‘3대 세습’은 나쁜 것일...
12056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
7104 갑판병 김용현, “물에 대해서는 ...
6892 이재용은 왜 석방됐을까? 적폐 사...
6210 천안함사건 진실규명 범시민사회공...
5392 민주평화당 20석만 되면.. ‘안철...
4972 정상회담 제안, 역사의 대세 막을 ...
4883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
4720 MB의 비참한 말년, 결국은 그 스스...
4293 눈 가리고 아웅
                                                 
She-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
                                                 
드루킹은 하나가 아니다! - 특히 ...
                                                 
4·19는 왜 잊혀져 가고 있는가?
                                                 
문베의 진정한 정체성을 보여준 드...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북 “핵실험장 폐쇄, ICBM 시험발...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고 발 장
                                                 
한진의 세 자녀 아버지가 재단이사...
                                                 
KBS 추적60분, 이시형 마약 의혹 ...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시리고 아픈 땅, 제주
                                                 
눈 가리고 아웅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기고] KAL858기 사건의 진실을 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시든다는 것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