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1.17 16:00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정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6

풍석 서유구는 조선의 쇠운기에 살다 간 인물이다. 그는 1764(영조 40)년에 태어나 1845(헌종 11)년에 죽었다. 따라서 그의 생애는 조선 국운의 최후 성세기였던 정조 대와 쇠퇴기의 시작이었던 순조,...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정치란 무엇입니까? 젊은이들은 3포 5포도 모자라 N포 사회니 헬조선을 외치고 있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대통령은 한 달에 17,668,000원, 직급보조비는 3,200,000원, 국...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013년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연예인 박시후씨가 블로그 게시글을 무더기로 삭제 요청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박시후 성폭행’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고 나온 블로그 게시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제왕무치(帝王無恥)’. ‘왕은 부끄러움이 없다’는 뜻입니다. 부끄러움이 없으면 당연히 거리낄 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조선시대 왕들은 가만히 말을 해도 들을 수 있는 지근거리에 사람이 있었습...

헌법 위에 군림하는 국정원, 해체가 정답입니다

청와대가 드디어 검찰과 경찰, 국가정보원 등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 칼을 빼들었다. 개혁의 핵심은 권력기관이 갖고 있던 기존 권한을 분산하고 상호 견제와 균형을 통해 권력 남용을 막을 수 있게 하...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예수의 부활처럼 오래전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과 5년 전에 총살당했다는 현송월이 판문점에 버젓이 나타났습니다. 2013년 8월 29일 <조선일보> 지면에는 <김정은 옛 ...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안철수 대표 측이 ‘쿠데타’란 비판을 받으면서도 ‘반대는 무시하고 합당으로 직진’하지만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매우 차갑다. 더구나 국민의당 제2창당위원회 오승용 공동위원장이 “가장 최...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5

주지하듯이 5·18은 12·12 군사반란에 저항한 항거였다. 박정희가 김재규의 총격으로 사망한 것은 1979년 10월 26일, 놀랍게도 전두환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권 장악 공작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것은 ...

영 ‘이코노미스트’, 김상조 위원장 개혁정책에 주목

“법을 어기지 마십시오.” 재벌 저격수라는 별명을 가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해 취임하며 한 말이다. 이 한 문장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김 위원장의 확고한 정책방향의 기조와 의지를 알 수 ...

문재인 정부 청년 일자리정책 성공할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를 탄생케 한 일등 공신이기도 한 청년 일자리공약의 성공 여부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1호 정책 ‘일자리’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대단히 듣기 거북한 말이지만 ...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다

청와대가 권력기관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검찰, 경찰,국정원 기관 등의 개혁안을 설명했습니다. 조국 수석은 권력기관 개혁안의 필...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당내 반대파의 극렬한 반발을 무릅쓰고 바른정당과 합당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 건을 통과시키려고 당무회의를 열었다. 결과만 말하면 이 당무회의는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4

사람들이 공동체의 특정 사안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주장들이 경쟁하면서 더 우월한 주장을 도출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양한 주장들이 계속 주장으로만 소리...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8

달리는 그 절대의 침묵 속에서 큰 호흡으로 마음을 어루만진다. 일정한 속도로 반복 운동을 하는 두 다리 움직임 속에서 절대자를 부르는 경건한 의식을 치른다. 달리기는 내게 끝없이 밀려오는 고통 ...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한광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한 마디씩 하게 해 주고 싶다. 육신을 벗어난 그의 영혼이 우주 어디에 존재하든 그렇지 않든 아직도 사람들이 자기를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당신의...

적폐의 뿌리 국가보안법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법무부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비공개 간담회에서 “국가보안법의 법적 요건이 점차 강화되고 있어 문제 될 부분이 줄고 있다”며 국가보안법 권고를 수용할 수 없는 배경을 ...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2018년 1월 1일부터 지난해보다 16.4% 인상된 7,530원의 최저임금제가 시행됐습니다. 언론은 새해 첫날부터 최저임금 관련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고,...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3

1976년 마오쩌둥이 사망하고 나서 최소 30년 이상 중국과 구소련의 기밀문서들은 차단되어 있었다. 따라서 그 이전에 나온 저작들에는 일정한 한계와 결함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제는 중국의 ...

문 대통령 신년회견, 백악관식 오픈 미팅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회견은 대통령이 직접 질문자를 택해 질문을 받는 미국 백악관 스타일의 오픈미팅 방식을 택해 회견 전부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내 삶이 달라집니다!’가 단상 뒤편에 크...

병든 문화, 유행이 자본에 예속되면…

독일의 사회학자 게오르그 짐멜은 ‘유행이란 사회적 균등화 경향과 개인적 차별화 경향 사이에 타협을 이루려고 시도하는 삶의 형식들 중에서 특별한 것’으로 ‘한편에서는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

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1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미리 질문을 정하지 않고, 질문자도 대통령이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기자회견은 시작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언론 개혁이 필요하다고 ...

강경화 “ ‘위안부 합의’, 재협상 안한다”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9일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는 위안부 문제 해결의 진정한 해결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재협상은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정부간의 공식합의로 인정하면서 파기...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자유한국당은 지금도 “UAE 원전게이트’의 본질은 문재인 정권의 과도한 정치보복이 초래한 외교적 위기”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이 UAE가 공격당했을 때 군사적으로 ...

1.9 합의, 희망을 말할 수 없어 미안하다

우리는 이번 1.9 합의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이것은 차후 남북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예측해 보는 일과 맞물려 있다. 결론부터 말해서 나는 이번 합의의 의의를 전면 부정하지는 않지만 향후 예...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이명박 시절 UAE와 맺은 비밀군사협정이 지금 문제되고 있다. 그 협정을 체결한 장본인이 보도에 의하면 김태영 당시 국방장관이다. 인터뷰 내용대로라면 그 협정은 내용상 당연히 국회의 동의를 받아...

안철수 사면초가, 통합 시 지지율도 더 하락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국민-바른 합당 드라이브가 빗나갈 수 있다는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안 대표가 바른정당과 합당으로 정치적 침체의 돌파를 노렸으나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그...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7

육지로부터 뻗은 산줄기가 바다로 뻗어나간 곶과 바다가 육지로 파고든 만이 끝없이 반복되며 터키의 국기의 초승달 모양이 끝없이 이어진다. 그 매혹적인 곡선이 만들어낸 흑해 연안을 원 없이 달려...

언론의 보도가 모두 진실이라고 믿으세요?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수많은 언론매체들의 기사는 사실문제와 가치문제 그리고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가 있다. 어디에서 교통사고나 났다거나, 불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쳤다거나 비가 얼마나 내렸...

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정치인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3번 이상 거짓말을 하면 퇴출하는 삼진아웃제를 만들자는 의견이 등장했습니다.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은 지난 1월 6일 “정당 대표나 주요 정치인들이 공개적인 자리서 3...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2

정율성의 중국 출정은 자주정신과 민족주의의 발로였다고 해석되며 이것은 조선의 전통적인 선비윤리가 구체화된 것이다. 물론 선비정신이 조선만의 유일, 고유한 윤리였다고는 할 수 없다. 이것은 유...

12345678910 ..278

120674 천안함 다큐 피디 사찰 논의한 MB...
77918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
14714 CNN “박근혜, 구치소 인권침해 유...
13752 대한민국 극우 보수정치인의 도덕 ...
12357 영화 ‘내부자들’과 똑같아 소름 ...
12093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
11983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
10010 국방부, 천안함 교신·항적 등 12...
9025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
8993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매티스 美국방장관 “평창패럴림픽...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강경화 “ ‘위안부 합의’, 재협...
                                                 
꿈의 이유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성명서] KAL858기 실종사건의 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