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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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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은 이렇게 말하며 울었다네요

안희정이 마초 천국에서 태어난 것은 천운이다. 운만 맞아들어갔으면 대통까지 먹어, 정의의 빛나는 사도 노릇도 뻐근하게 해보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쉽다. 그러나 미래는 알 수 없는 거, 와신상담, ...

‘조선반도 비핵화’란 무엇인가

역사라는 것은 어렵고 복잡할수록 단순하고 사심 없이 접근해야 한다. 의문은 셋으로 압축된다. 김정은은(이하 모든 직명 생략) 왜 트럼프에게 불쑥 “만나자”고 제안했고, 트럼프는 왜 김정은에게 ...

내부형 교장공모제 확대… 타협할 일인가?

교장자격증이 없어도 교장이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가 50%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13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 개...

MB 재산은 얼마? 공식 150억+차명 1조원 이상

3월 14일 MB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합니다. 그의 혐의는 뇌물수수, 직권남용, 횡령·배임,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 무려 20여 개에 달합니다.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13일, MB는 자택에서...

金益烈장군 실록유고 ②

경비대 총사령관 이하 대부분의 군인들의 사상이념은 ‘국토와 국가민족을 수호한다’는 전통적인 국가주의와 민족주의가 그 근본을 이루고 있었다. 잃어버렸던 조국이 해방되고, 가까운 장래에 독립...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이유

단지불회는 11일 서울 장충동 기룬에서 3월 정기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서는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이 참석해 천안함 침몰 관련 의혹을 설명했다. 명진 스님은 “신상철 전 위원은 ...

다시 가보고픈 북녘 산하

2010년 ‘5.24 조치’로 막힌 북행길이 조만간 열리길 기대한다. 기회가 되면 전에 갔던 그 길을 또다시 가보고 싶다. 사람과 물자가 남북을 오고 가면 그게 바로 통일인 것이다.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64

이제 길 떠난 지도 6개월이 지났다. 이때쯤이면 고향과 가족, 친구들을 향한 지독한 향수가 묵은지처럼 곰삭아간다. 카스피 해의 파도는 이렇게 미칠 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비하면 참 점잖고 온순한...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정봉주 보도’

3월 12일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 전 의원은 프레시안이 보도한 성추행 날짜와 장소, 시간 등을 지적하며 <프레시안>의 보도를 ‘...

미투와 진보 그리고 자주

역사를 말하고자 함이다. 19~20세기 제국주의 침략에 당하지 않은 나라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이것은 안다. 명백한 통계가 있기 때문이다. 제국주의 침략에 당하지 않은 나라는 18세기 중엽까지 세계...

金益烈장군 실록유고 ①

제주 4.3 항쟁이 올해로 7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글은 그 시절 군인이 썼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잘 정돈된 명문인데다 읽는 재미까지 있는 글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글이 갖는 의미는 4.3이후에 이...

명진 스님 “자승 스님 무문관 입방 훌륭하지만”

스님은 “미얀마 다녀오는 동안 남북 정세에 큰 변화가 있었다. 대통령을 잘 뽑았더니 세상이 바뀌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내가 여러분에게 ‘대통령을 잘 뽑으라’고 말해왔던 것은 우리 국민의 행...

이제 우리도 갑질 문화 청산해야 한다

세상이 이 지경이 된 이유는 학교가 교육을 제대로 못한 책임이 크다. 사회변화에 따라 학교는 교육과정을 현실에 맞게 재구성하고 철학교육, 성교육, 인권교육, 헌법교육을 제대로 시켜야 한다. 지자...

국내 방송이 외면한 ‘패럴림픽’ 유쾌한 정숙씨가 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진행되는 지난 11일, TV를 켠 시민들은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모처럼 휴일이라 패럴림픽 경기를 보려고 해도 방송사에서 중계방송을 해주지 않아, TV에서는 볼 수가 없었기 ...

[원희복의 인물탐구]천안함 진실투쟁 8년 신상철 “북한 김영철 증인신청 ...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이 8년 만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함은 인양돼 지금 평택 2함대 사령부에 전시돼 있다) 천안함 침몰의 진실문제가 다시 떠오른 것...

21세기 인류 외교사의 ‘제1대 사건’

조미정상회담이 가시화되었다. 조속히 만나고 싶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5월 내로 만나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하니, 조미정상회담의 실현은 확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1972년 마...

[번역] 송신도宋神道의 인생담 ③

재일 위안부 여성, 송신도 할머니에 대한 추도의 글입니다. 여성에 대해 국가와 사회가 어떤 폭력을 행했는지 되새길 수 있는 글입니다. 재일在日 ‘위안부’ 재판을 단 한 명의 원고로 싸웠던 송신도...

다시 무너진 충청 대망론, 포스트 문재인은 누구?

안희정은 여당의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이자 대권 잠룡으로 자타가 평가했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이재명 안희정이란 트로이카로 경선 바람을 일으킨 뒤 그 경선의 마무리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

[분석] 두 달간 ‘북한 공격’ 멈췄던 트럼프의 트위터, 남북 화해 모드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관련 공격성 트윗이 나오지 않는다” 올해 들어 지난 두 달 동안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워싱턴의 외교전문가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내뱉은 말이다.

미투운동 엄벌주의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나라가 온통 미투, 위드 미로 술렁이고 있다. 하루같이 쏟아지는 성희롱, 성추행 성폭력 사건을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평등사회를 지향하는 민주주의 국가인지 의심이 들 지경이다. 이제 미투운동...

서울시, 3번 승차거부한 택시 ‘면허 취소’

승차거부를 했던 택시운전사의 택시 면허가 취소됐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개인택시운전사는 총 세 번이나 승차거부를 했다가 면허 취소에 과태료 60만원까지 부과됐습니다. 택시운전사는 승객이 탑승 ...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63

봄은 맑은 햇살과 함께 경이롭게 다가오고 있다. 카스피 해 연안 봄은 한국 봄보다 훨씬 이르다. 아직도 벌거벗은 나무가 봄을 맞으러 기지개를 펴는 소리가 들린다. 대지에 뿌리를 박고 봄의 수액을 ...

[번역] 송신도宋神道의 인생담 ②

재일 위안부 여성, 송신도 할머니에 대한 추도의 글입니다. 여성에 대해 국가와 사회가 어떤 폭력을 행했는지 되새길 수 있는 글입니다. 재일在日 ‘위안부’ 재판을 단 한 명의 원고로 싸웠던 송신도...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함 재조사 청원에 대한 답을 내놔야

46명의 젊은이들이 군사훈련 중 안전사고로 인해 한꺼번에 목숨을 잃었는데, 이명박정권은 자신들에게 돌아올 비난과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한 것처럼 사건을 완전히 날조한 ...

지방선거, 서울시 박원순 현 시장 대항마가 없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6일 “지난 2월 27일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원순 현 서울시장이 후보적합도 35.2%로 1위를 차지했다”...

장자연 사건, 성상납 가해자는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09년 3월 7일, 한 신인 여배우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른 살의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버린 여배우는 고 장자연씨였습니다. 장자연씨는 매니저에게 보낸 유서에서 ...

美 국무부 “이런 날 오리라고 생각 못해”… 트럼프 “북한, 진정성 있다...

미국 국무부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에 관해 “이런 날이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매우 좋은 지점에 서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 국무부 헤드 노어트 대변인은 6일(현...

[번역] 송신도宋神道의 인생담 ①

재일 위안부 여성, 송신도 할머니에 대한 추도의 글입니다. 여성에 대해 국가와 사회가 어떤 폭력을 행했는지 되새길 수 있는 글입니다. 재일在日 ‘위안부’ 재판을 단 한 명의 원고로 싸웠던 송신도...

지방선거, 차기 경기도지사 이재명 47.6%로 1위

6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3월 2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경기지사 후보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차...

좋은 책 한 권이 독자의 운명을 바꾼다

저자가 소개하는 남산은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역사 이야기며, 풍수지리설로 도읍을 정한 이야기, 안산 이야기, 목멱대왕을 지낸 사당이야기, 봉화 이야기, 임진왜란이야기… 로 이어지면서 책을 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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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1 [성명서] 천안함사건 진실규명을 ...
9487 갑판병 김용현, “물에 대해서는 ...
7516 천안함사건 진실규명 범시민사회공...
7030 김기식 사퇴, 빠를수록 좋다
6896 [논평] 청와대는 내일이라도 천안...
5575 서울대보다 무서운 ‘꼰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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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1 다시 무너진 충청 대망론, 포스트 ...
4995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
4755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
                                                 
She-엘비스 코스텔로(Elvis Costel...
                                                 
그러나 평화 열차가 멈춘 것은 결...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열리지 않...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길 위의 좀비, ‘스몸비’를 막아...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북한 ‘당 역사연구소’ 방문을 고...
                                                 
“너 빨갱이지!”
                                                 
[이정랑의 고전소통] 공리공담(空...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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