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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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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6·13 선거는 민주당에게 분명히 교훈과 경고를 보내고 있다. 그 의미를 알 것이다. 부·울·경이 어떻게 디비진 것인가를 분명히 목격했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부산 민심에 많이도 울었던 ...

홍준표는 의원 탓, 윤서인은 국민 탓… 반성은 없다

사퇴한 홍 대표는 자신의 막말 등과 함께 정국 전반을 오판, ‘보수결집’으로 민심을 대항하려 했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당 소속의원들을 퇴치하지 못한 잘못을 말해 패배가 자신보다는 의원들에게...

사람들은 왜 권력 앞에 서면 작아지는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어떤 개인이 이기적인 삶을 사는가 아니면 다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사는가의 차이에서 매겨지는 평가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혹은 도지사와 같은 사회적 지...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자유한국당

613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들은 선거 현수막을 철거하고, 당선 인사 현수막이나 낙선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에 당선된 자유한국당 이정열 당...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정말 중국이 미국을 못 따라잡는 분야가 스텔스기이다. 그러나 중국공군은 용감하게 미공군을 따라잡기 위해 세계에서 2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J-20(殲-20)과 J-31(殲-31) 2종류의 스텔스기...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9

얼마 전 호르고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장기를 두었다. 장기 알이 우리 웬만한 밥사발만 하다. 유라시아 실크로드는 장기의 길이기도 했다. 체스와 장기는 둘 다 인도기원설이 맞는 것 같다. 그...

진보 압승, 보수 참패… 그리고 조선일보라는 언론

6.13 지방선거가 진보 압승, 보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보수의 심장을 자임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선거 전날까지 ‘샤이 보수’(숨은 보수층)를 말하고, 여론조사 조작을 말했다. 심지어 선거 ...

6·15선언 18주년을 맞으며…

오늘은 6·15선언 18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오늘 아침 11시 세종시청 앞 광장에서 6·15선언 18주년 행사 발언입니다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한다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1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경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전문을 싣는다.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민주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한 다음날, 조선일보는 ‘입법·행정·사법에 지방 권력까지 쥔 문 정권, 독선 경계해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조선일보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승리...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88

늘 옳은 길을 가려 했다. 옳은 길은 선택하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도 하고 다른 사람 조언도 들었다. 일단 갈 길을 결정하면 묵묵히 달렸다. 작은 걸음이지만 옳은 길을 달리다 보면 남들이 생각하지 ...

6.13 민주당 대첩, 새로운 문재인 시대 개막되다

민주당은 물론 진보진영의 대첩이다. 6.13 지방선거 성적표가 그렇다. 이 성적표는 그리고 민주당과 진보진영 대첩이란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 치러진 6.13 지방선거와 ...

6·13지방선거 압승을 보는 기대와 우려

예상했던 대로 더불어 민주당이 압승으로 끝났다. 아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의 참패로 끝났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다. 대구 경북을 제외한 전국이 파랑색이다.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도 전국...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특수부대 배치한 까닭...

한 국가의 안보를 다루는 국방정책과 군사전략은 정치 지도자가 주도하나, 이를 전장에 접목시키는 작전과 전투는 현장 작전지휘관의 몫이다. 전자는 대부분은 정책기획서 형태에 의해 공개되어 인접...

이번 선거에서 목포시민은 위대했다 - 그 이유

이번 선거, 나 개인의 최대 관심 지역인 대구 탈환에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아프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두 곳에서 승리했다. 구미와 목포.

美 트럼프 대통령 “담대한 발걸음 내딛은 김정은에 감사”

6.12 싱가포르 세기의 담판을 마무리하고 워싱턴으로 귀환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김 위원장의 결단이 세계를 잠재적 핵 재앙으로부터 빠져나오게...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봤다.

613지방선거는 모두의 예상대로 민주당의 압승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개표방송 또한 싱거우리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을 개표방송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 장본인이 있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납치 문제 제기, 트럼프에 감사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납치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납치 문제에 관해서는 북일 두 나라 사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분단의 시대는 가고 평화의 시대가 열린다

6·12회담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정전의 시대, 분단의 시대는 가고 평화의 시대, 통일의 시대의 서막이 열리고 있다. 우리는 어느 날 갑자기 38선이 걷히고 「비핵화 (CVID)와 제재해제 그리고 체제안...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회담 내내 김정은에 대한 배려는 그렇다고 쳐도 한 시간 반 가까이 걸린 기자회견에 보인 그의 태도가 내겐 매우 인상적이었다. 김정은 위원장을 한껏 칭찬함은 물론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을 돌...

트럼프-김정은 단독회담 35분. 한반도 역사 전환점 되나

전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킨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세기의 담판이 1차로 35분 동안 진행된 뒤 종료되었다. 2018년 6월 12일 오전 9시 5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안상수 창원시장의 공천을 배제하고 조진래 전 의원을 창원시장 후보로 공천한 것에 대해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무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안 시장은 연세도 80을 ...

[여인철의 음악카페] 볼가의 노래-프란츠 레하르

남과 북이 화해하고, 북과 미가 또 화해하면 추운 겨울날 휴전선에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군인들도 없어질 텐데… 하는 생각에 이 곡을 올린다.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613지방선거가 내일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다급했는지 지원 유세를 중단했던 홍준표 후보가 다시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선거 때 내세울 수 있는 게 고작 ‘읍소전략’뿐이라는 점에서는 ‘이게 정치...

트럼프 “싱가포르에 있어서 좋다” 회담 기대감 표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싱가포르에 있어서 좋다”고 적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하기를 기대하고 있음은 내비쳤다. 그리고 이는 전날 로이터 통신으로 전해진 ‘김정은 위원장 12일 ...

정치는 욕해도 투표만은

사전투표는 못 했지만 6월 13일 선거일에는 반드시 투표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속이 편하다. 모두 도둑놈 같아서 투표 안 한다는 말은 어디 가서 뻥끗도 말아야 한다. 창피하지 않은가. 다시 말하지...

하루 앞둔 북미 역사적 ‘세기의 담판’… 북미 수교 가능성 전망도

북미 간 ‘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역사적인 첫 북미 정상회담이 만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현재 모두 싱가포르에 입국에 회담 준비에 임하...

타락한 선거, 실종된 민주주의, 누굴 뽑지?

막바지를 치닫고 있는 6.13지방선거에 임하는 야당들의 전략을 보면 이건 정치도 선거도 아닌 뒷골목 깡패들이나 비열한 사기꾼들이나 하는 짓거리 같다.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유권자들을 마치 판...

[이정랑의 고전소통] 허언공어(虛言空語)

흔히 말은 마음의 소리라고 한다. 이것은 폐부(肺腑)에서 우러나온 진실한 말을 가리키며 이런 말은 힘차고 상대를 감동시킨다. 이것 이외에 폐부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빈말(虛言)이 있다. 하나는 섬...

“북핵을 보는 남 중도-재외동포-남 진보의 눈”

2017년 12월, 재미동포 제가 북핵 문제에 대해 쓴 아래 5-11장 (전체 글은 2018년 3-4월에 <진실의길>등에 발표)만을 중도성향의 남녘친구에게 보내고 교시한 대화를 진보성향의 남녘친구에게 보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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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목포시민은 위대했...
                                                 
사람들은 왜 권력 앞에 서면 작아...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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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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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홍준표는 의원 탓, 윤서인은 국민 ...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허언공어(虛...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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