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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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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34.5%, 인하대-항공대 출신

2018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소속 공무원의 34.5%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산하 대학인 인하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나, ...

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

타임지가 18일,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peaks of Peace During Vatican Visit-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바티칸 시의 성 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

“엉터리 공시가격, 국토부 국세청 한 건물 평가 74억 차이”

18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은 “의원실과 경실련이 공동으로 국토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상위 20위 고가 단독주택의 건물(집)값과 국세청의 건물(집)값을 조사하여 비교 분석했...

문화에 담겨 있는 이데올로기 아세요?

불의한 힘 앞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의 법칙은 스스로 힘을 키우는 길밖에 없다. 자연의 법칙은 적자생존이라는 법칙이 확인됐지만, 인간 사회에서 생존의 법칙 또한 ‘힘’을 얼마만큼 가지느냐의 ...

KBS의 민주당 돈봉투 오보

시대에 따라 저널리즘의 방식은 조금씩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원칙은 누구를 위한 보도인가입니다. 언론사 사주의 기분에 맞게, 같이 밥 먹는 정치인의 홍보를 위해, 특정 기업의 이익을 ...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국이 개발 앞서는 끔...

중국 무인기 개발 속도와 수준이 장난이 아니다. 우선 2010년 초반까지는 미국에 밀렸으나, 2014년 이후부터 다양한 무인기들이 중국내 방산업체에서 생산되어 중국군에 배치되고 해외에 수출되고 있...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롱

박근혜 정권 당시 대통령의 패션을 보도하는 언론 행태와 지금의 언론 보도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중앙일보가 김정숙 여사를 조롱하는 사람들의 페이스북 글만 가지고 기사를 쓰는 자체가 가짜뉴...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보이는 ‘잔꾀’

10월 16일 어제 여러 경로를 통해 분에 넘치는 격려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날 국가보훈처 국감에서 피우진 보훈처장이 독립유공 포상자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답한 것과 관련해서입니다 (관련기사: ...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지금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이들은 건강사회 발전의 독버섯이요,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악성종양이다. 이들의 본업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려서 모든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

공로자 세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16일) 보훈처 국감에서 보훈처장이 “독립유공자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간 문제의 인물에 대해 타당한 의혹제기를 제기해도 갖은 이유...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요새 유행하는 최신 스마트폰은 100만 원이 넘습니다. 고가의 스마트폰이라 단말기가 고장 나거나 액정이 파손되면 내야 하는 수리비도 비쌉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의원(더불어민주...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조선소에서 수리하고 나올 때 선체는 깨끗한 상태로 출항합니다. 천안함 외판은 세 가지 색상의 페인트로 도색되어 있었습니다. 회색, 흑색, 적색 페인트입니다. 회색과 흑색은 부식방지용 도료이며 ...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미군 F-35

지난 9월 20일 미국은 중국의 러시아 무기 구매를 이유로 중국에게 세컨드리 제재(secondary sanction)를 부과하였다. 이유는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Su-35 10대와 S-400 탄도 미사일 방어체계 2기를 구...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20

펭귄은 휴식을 취할 때 바다 밖으로 나온다. 얼음 위에서 한참 휴식을 취하고 놀다가 보면 다시 배가 고파진다. 펭귄 무리들은 뒤뚱뒤뚱 줄을 서서 바다로 걸어간다. 바다가 바로 코앞에 펼쳐지는 순...

과거를 잊어버리는 자는 그것을 또다시 반복한다

국내에서는 아직도 친일파 축적 재산환수를 방해하고,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파 인명사전을 반대하는 친일파 후손 및 그 추종세력들이 활개 치고 있다.

자녀를 착하기만 한 사람으로 키우시겠다고요?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를 어떤 사람으로 키우고 싶을까요? 학교가 길러주는 대로 맡긴다고요? 그렇다면 학교가 어떤 인간으로 길러내고 있는지 알고 있을까요? 사랑한다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김자동 회장의 ‘회고록’을 받아들고서

노인은 ‘살아있는 도서관’이라고 했다. 그가 보고 듣고 몸으로 겪은 것, 그가 숨 쉰 공기는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오직 그 시대를 산, 그 사람만의 전유물(專有物)인 것이다. 김자동(金滋...

토사구팽 확실 김성태동지의 必死 圖生 孑路

진퇴유곡 상태의 김병준이 전원책에게 슬며시 칼자루를 쥐여준 것은 출구 작전으로서는 신의 한 수 같다. 정말 극적 반전이다. 자신이 사실은 진퇴유곡, 그 곤경을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지 못...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월간조선 10월호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2016년에 네팔을 방문했을 때 가이드였던 벅터 람 라미차네 씨의 단독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판 기사를 주로 써왔던 조선일보의 자회사...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

대한민국의 주인은 한국인가 미국인가?

트럼프대통령의 우리의 승인(approval) 발언의 기저에는 ‘5.24조치’라는 폭탄이 숨어 있다. 5.24조치란 이명박정권시절인 지난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사건에 대응해 내놓은 우리정부의 독자 대북...

김일성 주석과 손정도 목사 집안 이야기 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사진을 갖고 있는 것조차도 부담스런 때가 있었다. 해외에 나갔다가 우연하게라도 북한 사람과 접촉한 경우 통일부나 안기부(국정원)에 신고를 해야만 했다. 우리는 그...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이낙연 총리는 ‘가짜뉴스가 표현의 자유 뒤에 숨은 공적’이라며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고 사회의 불신과 혼란을 야기하는 공동체 파괴범’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어쩌다저널리즘은 가짜뉴스는 물론...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촉구한다

우리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5공 전두환 내란반란정권이 반국가단체로 고문 조작한 국가범죄 인혁당재건위사건과 아람회사건 피해자들로서 유신독재와 5공의 후예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유린한 과거...

PD수첩에 나타난 명성교회, ‘나사렛 예수’는 없었다

MBC PD수첩은 9일 10만 교인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장로교회인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원로목사 김삼환)의 부자세습에 얽힌 비자금과 부동산 비밀을 파헤쳤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보고를 최초로 한 사람은 천안함 김광보 포술장입니다. 그는 천안함 반파 직후 21:28분경 2함대 사령부에 자신의 핸드폰으로 보고를 하고 구조요청을 합니다. 김광보 포술장이 2...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비리

최근 가짜 독립유공자 4명의 서훈취소를 계기로 독립유공자 포상을 둘러싼 문제점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지탄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다른 것도 아닌 독립유공자 가운데 가짜가 있다는 사실은 놀라움...

가짜 뉴스를 판별할 수 있다? 정답률은 58%에 그쳐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은 “모바일을 통해 수많은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사실 여부를 분별하고 판단하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가짜뉴스’ 규제도 필...

학생인권은 교권과 상반된 개념이 아니다

인권이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다. 인권이란 학생이기 때문에 혹은 어린아이라서, 성, 피부색, 외모, 경제력, 국적… 에 관계없이 사람으로서 태어나면 당연히 누리는 기본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19

떠나 있어도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찬바람이 불면 더 사무치게 떠나고 싶은 곳이 있다. 오지보다도 더 오지 같은 곳, 지구 한 바퀴를 돌아서 달려왔어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곳이 있다. 모험심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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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4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4079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
2841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718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2080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2063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847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
1723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1597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1477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
                                                 
민바행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
                                                 
토사구팽 확실 김성태동지의 必死 ...
                                                 
문화에 담겨 있는 이데올로기 아세...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국토부 항공정책실 공무원 34.5%, ...
                                                 
KBS의 민주당 돈봉투 오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3.1절, 제헌절,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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