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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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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계획들 (1971)

지난 9월 8일 노컷뉴스 소셜미디어 계정은 ’11년 만에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 ‘백두산 트래킹’ 꿈 이룰까’라는 자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서 문...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고 싶었던 말 (2325)

8월 20일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손석희 앵커는 1992년 클린턴과 부시의 대선 이야기를 꺼내면서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라는 선거 슬로건을 말했습니다. 이후 손석희 앵커는 언론이 보도한 ...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1556)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고공행진 중이던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0%대가 붕괴되고, 민주당 지지율 또한 40%대가 무너질 위험을 보이면서 청와대는 물론 정치권 친...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품 (1283)

2016년 4월 북한식당 여종업원 집단 탈북이 결국 우리 정보기관이 기획한 유인납치극으로 결론이 날 모양이다. 전부는 아니고 일부라는, 궁색한 변명을 달아서… 때마침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를 해...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시킬 수도 있고 정권을 퇴출시킬 수도 있다 (1259)

전직 경찰청장의 이 발설은 그야말로 경천동지하고도 남을 망언인데, 조선일보에는 즉각 사실 무근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나는 조선일보의 이 주장을 믿는다.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런 ...

기무사 내란 모의 수사 상황정리 (1350)

벗님께서 이번 기무사 내란모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벗님의 상황 인식과 이를 풀어내는 능력은 탁월합니다. 조금 길긴 하지만 이 글을 통해서 이번 기무사 계엄모의...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뭉치와 클립밴드 (2696)

지난주 목요일(2018. 7. 19) 항소심 공판에서는 국방부에서 재판부에 제출한 ‘1번 어뢰’ 의 최근 모습이 담긴 CD가 공개되었습니다. 9월 중순경에 재판부, 검찰, 변호인단과 함께 평택2함대에서 ...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순간 (1453)

탄핵 당시 박근혜씨를 지키기 위한 기무사의 내란 음모가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공개한 67페이지 자료에는 기무사가 계엄을 성공하기 위해 국정원과 국회,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다 (1100)

천안함을 파괴했다는 이른바 1번어뢰에 처음부터 엉켜있던 ‘의문’의 철사뭉치를 합조단이 제거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국방부가 법정에 제출한 어뢰추진체 인양시부터 합조단으로 옮겨졌을 때까지의 ...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친위쿠데타 음모 (1058)

박정희의 권력욕(權力慾)은 그 뿌리가 깊다. 당시로선 그만하면 선망의 대상이었던 보통학교(현 초등학교) 교사를 때려치우고 만주로 간 것부터가 그 시작이다. 나이가 많아서 군관학교 입교가 거부당...

1986 김포공항 테러 : 진상과 은폐의 서사 (1215)

전두환 정권 시절 치안본부장(1986.1∼1987.1)을 지낸 강민창 씨가 7월 6일 노환으로 사망했다. 이 나라 민주화의 분수령이 된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의 주역. ‘턱 하고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그의...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지 않은가? (1704)

국회의원 나리들이여, 법조인들이여, 정치인들이여… 당신네는 등록금을 벌겠다며 아버지를 따라 건설현장에 따라 갔다가 화재로 참사를 당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님 추모특집 (1390)

오늘의 [여인철의 음악카페]는 저에 대한 힐링 겸 김희숙 여사님 별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의미를 담아 특집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치유가 됐습니다만, 이 노래를 들으신 분들도 힐링이 좀 ...

조선일보, 이 바보들아. 한 수 알려줄게 (1107)

새누리당만 망한 게 아니야. 조선일보, 당신들도 망한 거야. 이명박, 박근혜만 감옥에 들어간 거 아냐. 조선일보, 당신들도 감옥에 들어간 거나 진배없어. 시뻘건 권력욕밖에는 눈에 보이는 게 없는 ...

OECD 경제보고서로 밝혀진 충격적인 한국 재벌의 폐해 (1879)

OECD는 2년 주기로 회원국의 경제동향이나 정책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정책 권고 사항을 포함하는 국가별 검토보고서를 발표합니다. 6월 20일 ‘2018 OECD 한국경제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경제...

김부선 김영환의 이재명 공격, 언론의 받아쓰기가 문제다 (2254)

언론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김부선 씨 관계를 계속 혼란스럽게 했다. 김부선 씨 주장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흥미위주 보도를 통해 논란을 확산시킨 언론의 책임도 크다는 말이다. 이에 이를...

조선일보 기자가 왜곡한 文 대통령 락커룸의 진실 (2392)

조선일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락커룸 방문을 쇼통이라며 비하합니다. 그런데 영상을 제대로 보면 선수들과 악수를 한 문재인 대통령은 입구쪽에서 선수들을 지긋이 바라봅니다. 아무말도 없이 선수들을...

난파선의 쥐떼 꼴 된 한국당, 유일 血路 알려줄게 (1956)

새술은 반드시 새부대에 담아야 새로운 시대의 가치는 새로운 사람에 의해서만 창출될 수 있다. 모든 것이 새로워야 한다. 새롭지 않아서는 새로워질 수 없다. 문제는 상상력이다. 당신들의 상상력으...

부산시장이 민주당으로 바뀌고 가장 먼저 한 일은.. (2416)

원래 부산 시청에는 부산 시민들의 공연, 집회, 시위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넓은 광장이 있었습니다. 2015년 서병수 부산 시장은 여름휴가를 가기 전에 간부들을 모아 놓은 회의에서 “시청 주변 ...

암 투병하는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 (1878)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의 암 투병소식, 그리고 평소 그 분 지론대로의 ‘죽음 준비’는 나로 하여금 죽음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나 역시 죽음학 관련서적을 탐독하기 전에는 죽음에 대...

조선일보 김대중 원로기자 - 당신 관점이 틀리셨다! (1315)

관점은 이정표와 같다. 잘못된 이정표는 잘못된 목적지를 향해 가게 한다. 관점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관점은 엉뚱한 결론이 불가피하다. 새누리당이 폭망에 폭망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새누리당의 이...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2495)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없다” (119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지에 ‘천안함 재조사를 통해 북한에 누명을 씌운 것이 밝혀지면 북측에 사과해야 한다’는 기고문이 실렸다. 일부에선 ‘괴담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글을 쓴 윤태룡 건국...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1708)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윤태룡 ...

진보 압승, 보수 참패… 그리고 조선일보라는 언론 (2507)

6.13 지방선거가 진보 압승, 보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보수의 심장을 자임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선거 전날까지 ‘샤이 보수’(숨은 보수층)를 말하고, 여론조사 조작을 말했다. 심지어 선거 ...

6.13 민주당 대첩, 새로운 문재인 시대 개막되다 (1289)

민주당은 물론 진보진영의 대첩이다. 6.13 지방선거 성적표가 그렇다. 이 성적표는 그리고 민주당과 진보진영 대첩이란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 치러진 6.13 지방선거와 ...

이번 선거에서 목포시민은 위대했다 - 그 이유 (1374)

이번 선거, 나 개인의 최대 관심 지역인 대구 탈환에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아프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두 곳에서 승리했다. 구미와 목포.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봤다. (1160)

613지방선거는 모두의 예상대로 민주당의 압승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개표방송 또한 싱거우리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민들을 개표방송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 장본인이 있었습니다....

[여인철의 음악카페] 볼가의 노래-프란츠 레하르 (1621)

남과 북이 화해하고, 북과 미가 또 화해하면 추운 겨울날 휴전선에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군인들도 없어질 텐데… 하는 생각에 이 곡을 올린다.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1025)

613지방선거가 내일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다급했는지 지원 유세를 중단했던 홍준표 후보가 다시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선거 때 내세울 수 있는 게 고작 ‘읍소전략’뿐이라는 점에서는 ‘이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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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6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2392 조선일보 기자가 왜곡한 文 대통령...
2325 손석희 앵커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
2254 김부선 김영환의 이재명 공격, 언...
1971 기자들이 비웃었던 문재인 대통령...
1879 OECD 경제보고서로 밝혀진 충격적...
1704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
1556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1453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
1390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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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도 1인미디어와 조선일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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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美 국무부, 3차 남북정상회담에 “...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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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갤럽 “국민 65%가 점진적 통일 희...
                                                 
동아일보 ‘최악의 오보’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들러리’의 추억
                                                 
전성기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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