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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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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베스트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의 기자 (1532)

MBC 김세의 기자가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부착된 ‘노란 리본’을 비난했습니다. 지난 18일 김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아랑 선수에게 묻고 싶다’라며 ‘세월호 침몰에 대한 추모인가...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1048)

동아일보 창업주 인촌 김성수(金性洙·1891~1955)가 정부로부터 받은 건국훈장이 박탈됐다. 정부는 13일 국무회의를 열어 인촌이 받은 건국공로훈장 복장(複章·현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의 취소...

정상회담 제안, 역사의 대세 막을 수 없다 (2180)

기대 반 예상 반이었던 남북정상회담 제안이 북측에 의해 가시화되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거치며 악화일로로 치달았던 남북관계와 북의 핵무력을 놓고 벌어진 북미간의 첨예한 긴장 대치를 감안...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1790)

평창올림픽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정확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가 있는가 하면, 오보를 내보내는 곳도 있습니다. 북한응원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1790)

평창올림픽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정확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사가 있는가 하면, 오보를 내보내는 곳도 있습니다. 북한응원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

이재용, 잠시 감옥에서 휴가 나왔다고 생각하라 (1720)

판결문 원문을 입수해 정독했다. 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나서야 이 판결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었다. 법률가가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 쟁점이 있는 바, 앞으로 대법원에서 피고...

이재용은 왜 석방됐을까? 적폐 사법부 뒤의 그림자 (1848)

이 모든 것은 스케줄에 의한 것이다. 판사 하나만 탓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이병철보다는 이건희가, 이건희보다는 이재용이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다른 것은 몰라도 오늘의 삼성 문제...

김민석 “홍준표는 막가파정치, 안철수는 썩은정치” (1122)

김민석 민주연구원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날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이 같은 재판을 한 재판장 이하 재판부를 작심하고 비난했다.

삼성 이재용 석방 보도, 역시 중앙일보 1면은 달랐다 (1711)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1면에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약간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진을 배치했다. 그러나 <중앙일보>는 당당한 표정의 이재용 부회장 사진을 배치했다. 1면 머리기사 제목도 조선은 ...

한겨레 ‘가짜 뉴스’ 결국, 백악관까지 나섰다 (2043)

지난 주말 <한겨레>의 영문 사설 하나 때문에 백악관이 난리가 났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이 나섰고, 외신 기자 사이에서도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한겨레...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4 (1551)

역사에서 중요한 순서를 매길 때 최근의 역사가 오래 된 역사보다 단연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사와 조선사까지는 내 나름 공부를 했지만 시대를 거슬러 고려, 삼국, ...

눈 가리고 아웅 (1408)

‘섹검’ 진상조사단 단장에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을 지명하기로 한 데 대해 여성 검사들 내부에서조차도 회의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조 지검장이 제1호 여성 검사장이기도 하고, “여성문...

‘간장 종지’ 2탄, 조선일보 경제부장의 ‘꼰대질’ (1437)

2015년 <조선일보> 한현우 부장의 칼럼 <간장 두 종지>가 논란이 됐다. 중국집에 갔는데 간장 종지를 두 개만 줘 “간장 두 개 더 주세요” 했더니 종업원이 “간장은 2인당 하나입니다”라는 소릴 들...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3 (1075)

1945년 1월 31일 하오, 대륙의 끝까지 쫓겨 간 약소국의 임시정부 청사에 국기가 펄럭이고 있었다. 임정 청사는 암반을 등 대고 있는 5층 건물이었다. 한국 학도병 50명은 뜰에 2열 횡대로 정렬해 있...

대통령 딸 ‘정의당 당원’ 뉴스, ‘단독’ 붙여야만 했나? (1060)

또다시 언론의 ‘단독’이 나왔다. 이번에는 무려 ‘문재인 대통령의 딸’이 연관됐다. 비리? 특혜? 사건 사고?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가 ‘정의당 당원’이라는 사실 하나뿐이다. 대통...

민주평화당 창당발기인대회 현장 (1345)

민주평화당이 첫발을 내 디뎠다. 28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 발기인 대회 현장은 민평당 창당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린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아래는 이날 발기인 대회 이모저모를 찍은 사진...

민주평화당 20석만 되면.. ‘안철수’ 낙동강 오리알 신세 (2493)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통합 반대파에게 무더기 징계를 강행했다. 안철수 대표는 28일 오후 3시 비공개 당무위원 회의를 열어, 통합 반대파 의원 등 179명의 당원권을 정지하는 내용의 ...

이북의 ‘3대 세습’은 나쁜 것일까 (27044)

오늘날 조선(북)은 조선왕조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 있다. 따라서 조선왕조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조선(북)을 제대로 알기 어려우며 조선왕조를 비하하는 시각을 버리지 않는 한 조선(...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50 (1163)

일본인들은 고대의 진구황후 전설에 근거하여 삼한병합설을 주장하고 있으며, 1910년의 일한병합을 조선인의 자원에 의한 것으로 기술함으로써 제국주의 침략을 정당화하고 있다. 게다가 이런 문장을 ...

극한직업, 자유한국당 출입기자 (feat. 홍준표) (1737)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이 지난 1월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있었다. 홍 대표는 화제가 됐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따라 하려고 했던 모양이다. 대통령이 질문하는 기자를 ...

손석희 사장님! JTBC ‘단독 집착증’은 고칠 수 없나요? (1579)

손석희 사장님, 사장님은 JTBC가 얼마나 ‘단독 집착증’에 걸려 있는지 아시나요? JTBC가 단독으로 자료를 입수하고 취재했으니 단독을 붙였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JTBC가 열심히 취재해 ...

조선일보, 너희들 앞가림이나 잘 하라 (1873)

조선일보가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을 두고 프랑스 드골 정권의 나치청산 사례를 거론하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이 시점에서 조선일보가 이런 기사를 싣는 의도는 무엇일까? 문재인 정권이나 나라...

파면 청원 23만 명 넘자, 나경원이 한 말은? (2249)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23만 명이 넘었다. 나경원 의원은 “조직된 정권 지지자들의 청원이며, 위원직 ...

조선일보 왜곡보도에 팩트로 대응한 청와대 (1261)

조선일보의 왜곡 보도에 청와대가 직접 팩트로 대응했습니다. 1월 22일 <11:50 청와대입니다>라는 청와대 생중계 방송에서 고민정 대변인은 언론의 기사 제목이 사실과 다르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

MB의 비참한 말년, 결국은 그 스스로 자초한 일 (2681)

이명박 전 대통령, 그는 결국 감옥을 갈 것인가? 많은 이들이 그럴 것으로 예측한다. 그가 자신의 보호를 위해 현재의 검찰수사를 정치보복으로 몰며 노무현-이명박의 진영싸움을 걸었으나 이 싸움의 ...

통합신당 지지율 한자릿수, 남은 히든카드는? (1109)

그렇다면 안철수는 왜 이처럼 막판으로 가는가? 그에게 지금 남은 것은 악뿐인 것 같다. 모든 무리수를 동원하여 정치적 바닥을 탈출하려 하지만 어떤 시도도 먹히지 않고 있어서다. 그가 실낱같은 희...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8 (1931)

예컨대 한국의 지식인들은 혁명에서도 모양주의에 빠져 있다. 2017년 촛불이 한창일 때 조국 교수는 “명예혁명을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명예혁명이라니? 명예혁명이라고 하면 ‘영국 시민혁명’을 ...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47 (2181)

우리가 흔히 만주라고 불렀던 지역의 정식 명칭은 ‘동북’이다. 이것은 중국 중원을 기준으로 붙인 방위(方位) 개념의 명칭이다. 이곳은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의 영역이었고 거란, 몽골, 여진족의...

‘박원순 때리기’에 나선 조중동과 박영선 (1562)

서울시는 지난 1월 15일과 17일, 미세먼지 비상조치로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는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이 조치로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지하철은 2.1%, 시내버스는 0.4% 이용률이 증가...

기자에게 역사 공부가 필요한 이유 (1090)

<매일경제> 기자가 주장하는 가림막 설치는 88올림픽 강제 철거의 명분과 비슷하다. 독재자는 국민의 삶보다는 외부적으로 성공한 대통령으로 포장되길 원한다. 독재자에게 올림픽은 세계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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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2 [천안함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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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1 가디언이 ‘MB=감옥’의 이유를 잘...
9115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
                                                 
사람들은 왜 권력 앞에만 서면 작...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분노한 美청소년들 “친구들 죽음 ...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나는 쓰레기같은 ‘5.24조치’의 ...
                                                 
文 ‘정체된 견고함’ 安 ‘불안한...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해야… 심...
                                                 
눈 가리고 아웅
                                                 
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성명서] KAL858기 실종사건의 진...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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