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7.23 07:18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뉴스홈 > 베스트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지 않은가? (1224)

국회의원 나리들이여, 법조인들이여, 정치인들이여… 당신네는 등록금을 벌겠다며 아버지를 따라 건설현장에 따라 갔다가 화재로 참사를 당한 모습을 보면서 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OECD 경제보고서로 밝혀진 충격적인 한국 재벌의 폐해 (1443)

OECD는 2년 주기로 회원국의 경제동향이나 정책 등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정책 권고 사항을 포함하는 국가별 검토보고서를 발표합니다. 6월 20일 ‘2018 OECD 한국경제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경제...

김부선 김영환의 이재명 공격, 언론의 받아쓰기가 문제다 (1298)

언론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김부선 씨 관계를 계속 혼란스럽게 했다. 김부선 씨 주장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흥미위주 보도를 통해 논란을 확산시킨 언론의 책임도 크다는 말이다. 이에 이를...

조선일보 기자가 왜곡한 文 대통령 락커룸의 진실 (1718)

조선일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락커룸 방문을 쇼통이라며 비하합니다. 그런데 영상을 제대로 보면 선수들과 악수를 한 문재인 대통령은 입구쪽에서 선수들을 지긋이 바라봅니다. 아무말도 없이 선수들을...

난파선의 쥐떼 꼴 된 한국당, 유일 血路 알려줄게 (1433)

새술은 반드시 새부대에 담아야 새로운 시대의 가치는 새로운 사람에 의해서만 창출될 수 있다. 모든 것이 새로워야 한다. 새롭지 않아서는 새로워질 수 없다. 문제는 상상력이다. 당신들의 상상력으...

부산시장이 민주당으로 바뀌고 가장 먼저 한 일은.. (2120)

원래 부산 시청에는 부산 시민들의 공연, 집회, 시위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넓은 광장이 있었습니다. 2015년 서병수 부산 시장은 여름휴가를 가기 전에 간부들을 모아 놓은 회의에서 “시청 주변 ...

암 투병하는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 (1276)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의 암 투병소식, 그리고 평소 그 분 지론대로의 ‘죽음 준비’는 나로 하여금 죽음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나 역시 죽음학 관련서적을 탐독하기 전에는 죽음에 대...

조선일보 김대중 원로기자 - 당신 관점이 틀리셨다! (1006)

관점은 이정표와 같다. 잘못된 이정표는 잘못된 목적지를 향해 가게 한다. 관점도 마찬가지다. 잘못된 관점은 엉뚱한 결론이 불가피하다. 새누리당이 폭망에 폭망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새누리당의 이...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1588)

하태경 “천안함 인양 8년 지나도 괴담 끊이지 않아... 교수라는 사람이 근거도 없이 무책임”, ‘천안함 北 누명설’ 평통 칼럼에 여론 ‘발칵’, 민주평통 ‘천안함 재조사’ 글 논란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1502)

주로 보수 신문들이 먼저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천안함 문제가 남북문제 해결의 새로운 걸림돌로 떠올랐다는 논조의 기사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문들은 ‘통일시대’ 6월호에 실린 건국대 윤태룡 ...

진보 압승, 보수 참패… 그리고 조선일보라는 언론 (2015)

6.13 지방선거가 진보 압승, 보수 참패로 막을 내렸다. 보수의 심장을 자임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선거 전날까지 ‘샤이 보수’(숨은 보수층)를 말하고, 여론조사 조작을 말했다. 심지어 선거 ...

6.13 민주당 대첩, 새로운 문재인 시대 개막되다 (1024)

민주당은 물론 진보진영의 대첩이다. 6.13 지방선거 성적표가 그렇다. 이 성적표는 그리고 민주당과 진보진영 대첩이란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 치러진 6.13 지방선거와 ...

이번 선거에서 목포시민은 위대했다 - 그 이유 (1026)

이번 선거, 나 개인의 최대 관심 지역인 대구 탈환에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아프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두 곳에서 승리했다. 구미와 목포.

[여인철의 음악카페] 볼가의 노래-프란츠 레하르 (1389)

남과 북이 화해하고, 북과 미가 또 화해하면 추운 겨울날 휴전선에서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군인들도 없어질 텐데… 하는 생각에 이 곡을 올린다.

‘이재명-김부선’ 연애 스캔들, 더티 선거전의 표본 (1724)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에 더욱 불을 붙였다. 그리고 8일 작가 공지영이 “주진...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해 본다 (1968)

6.12 조미회담은 6.13 선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차대한 ‘사변’이다. 나는 일단 이 회담에서 똑 부러지는 가시적 성과가 표면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이것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2050)

비록 귀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못 미덥고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의심스럽더라도 6월12일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만큼은 좀 더 따뜻한 눈길, 너그러운 마음으로 취재해 주시고 긍정적. 희망적으...

코리아전쟁 종전선언이 가지는 역사적 의의 ① (1871)

6.12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코리아 전쟁의 종전선언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 미 대통령 트럼프의 입에서 나올 정도라면, 이제 종전선언은 시간문제라고 보아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남...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이라는 결정적 증거 (5158)

어제(5/31)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금년들어 항소심 재판부 세 분의 판사님 전원이 교체된 후 처음 열렸던 지난 3/13일 재판과 4/19일 재판에 이어, 어제의 재판에서도 가장 중요한 쟁점은...

군복 입고 극우 집회 사회 봤던 사람이 부산교육감 후보라고요? (1507)

가장 주목해야 할 선거 중의 하나가 교육감 선거입니다. 왜냐하면 교육감이 누구냐에 따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안전당직자, 발견당시와 CCTV 복장 왜 다른가” (1446)

천안함 침몰사건 직후 함수 선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안전당직자 박성균 하사의 복장과 천안함 CCTV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박 하사의 복장이 다른 것이 항소심 법정에서 논란이 됐다. 피고인 신상철 ...

변희재 구속, 홍가혜 “떡 돌립니다” 해시태그 달고 환호 (1224)

변희재(44)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이 ‘테블릿PC 조작설’ 등으로 JTBC와 손석희 사장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30일 검찰에 구속되었다. 그런데 변 고문이 구속되자 자신의 SNS에 “떡을 돌리겠다”...

호남팔이 전문 박지원당의 신상품 - 문재인팔이 (1289)

세계 최하, 최악으로 이름난 대한민국 정치판에서도 최하, 최악 하나를 골라내라면, 저는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박지원을 지목하겠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박지원이 자신의 정치적 야욕 충족을 ...

홍준표 “청와대 청원게시판 폐쇄” vs 네티즌”XXX부터 폐쇄” (1483)

지난 25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청와대 청원 게시판 폐쇄를 청원한다’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홍 대표는 “자기들만의 소통창구인 청와대 청원게시판 폐쇄를 청원한다. 선전수...

구본무 회장의 ‘아름다운 유산’ (2006)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일가의 ‘갑질’ 논란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타계한 LG그룹 구본무 회장의 생전의 삶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재벌들 가운데 LG그룹은 비교적 깨끗...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30.4%… 52.6% 부동층이 결과 좌우 (106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차기 경기도 교육감 지지도에서 이재정 현 경기도 교육감이 30.4%의 지지도를 보여 상대 후보에 비해 압도적 1위로 나타났다. 하지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 14.1%, 모름/무응답...

이승만이 절대로 국부가 될 수 없는 이유 (1233)

“후진국에서 독재는 불가피했다”느니 이승만은 “세종대왕과 거의 맞먹는 유전자를 가진 인물”이라고 평가한 자가 국사편찬위원장을 지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유태인 6백만여 명을 학살한 히...

6월 선거, 참 기괴한 전투 - 문재인과 그의 적들 (1838)

6월 선거에서 사활을 걸고 있는 세 야당에서는 여당 지도부나 여당 후보 아무개가 아니라, 선거판에는 그림자도 비치지 않는 문재인만 죽어라 물어뜯고, 할퀴어댄다. 그러다 보니 모든 야당이 문재인 ...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은 NO, 권성동 방탄국회는 OK (1472)

‘4.27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이 국회에서 무산됐습니다. 5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킬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문구를 둘러싼 여야 이견 때문에 본회의에...

트럼프 “미국 대표단 정상회담 준비 위해 북한 도착...북한, 경제적으로 ... (20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개최 준비를 위한 실무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리고 있다고 확인했다. 또 북한은 경제적으로 위대한 국가가 될 것이라고 한껏 치켜세...

12345678910 ..333

12342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8893 ‘맥스선더’에 내린 조선의 철퇴
8841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688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7408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6911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
6039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5727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5361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5158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
                                                 
김상조 면박한 <진보적 지식인&...
                                                 
미·소 군정기의 민중들의 삶은 살...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북핵·핵무...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차기 민주당 대표, 김부겸 행자부...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박정희-박근혜 부녀의 대(代) 이은...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