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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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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매크로’ 침묵, 김경수는 혈안이 된 언론
 기계적인 중립조차 사라진 언론의 행태는 2018년에도 여전히 존재

드루킹이든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이든 불법적인 요소가 있다면 제대로 수사를 하고 언론은 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권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언론이 힘을 합친 것인가요? 아니면 언론이 의도적으로 드루킹 사건이 더 중요하다고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 걸까...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이명박 박근혜의 법 무시와 사법농단 이에 부화뇌동한 양승태와 이상한 법관들의 이상한 법집행의 결과가 오늘의 피할 수 없는 엄중한 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이...

Al시대 이제 학교도 민주화해야 합니다

학교에만 민주주의가 없다는 말은 아직도 유효하다. 통제와 단속으로 순종에 길들이는 학교. 교문을 들어서는 순간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학교는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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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과 체제수호를 정확히 접근해야 북미관계가 ...

체제보장은 정치적 관점으로 이북의 집권층에게 보내는 안위의 약속이다. 체제수호는 이북이 내부적으로 국...

동녘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시민들은 “언론 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언론이 생산하...

임병도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다고 하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감춘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1987...

김용택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2018년 7월 21일자 미 『국가이익(National Interest)』 연구소 홈페이지는 러시아 해군이 중국 해군에게 ...

윤석준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5

누렇다기보다 오히려 불그스름한 황금빛 강물은 아직 상류라 거대한 모습을 보이진 않지만 14억 중국인을 ...

강명구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김정남 사건의 재판이 곧 종결될 모양이다. 결과가 어떠하든 이 사건은 수사가 시작되기도 전에 ‘박근혜 +...

강진욱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저 임병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임두만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이기명
김병준과 허익범,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님들! 게으른농부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4 강명구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박해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총장 구도 그리나 임두만
원희룡 제주지사, 아름다운 제주 비자림로를 파괴하다 임병도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품 강진욱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3 강명구
‘서울페이’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임병도
1989년 해직당했던 전교조교사 원상회복시켜야… 김용택
백악관 관계자 “볼턴의 ‘北, 1년 내 비핵화 약속’ 발언은... 김원식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TV조... 임병도
[이정랑의 고전소통] 덕위병시(德威幷施) 이정랑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2

어느덧 7월 말이다.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사막의 무더위 속을 몇 달 달리다 보니 이제 기력...

강명구
동아일보의 ‘김경수 죽이기’, 허익범 특검도 연루됐...

허익범 특검이 출범한 6월 27일 이후 <동아일보>는 ‘단독’이라며 김경수 지사와 관련한 드루킹 관련 보도...

임병도
노회찬의 부재

유지 계승과 사람 키우기가 아닐까 싶다. 그 시작은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부터다. 지난 5월 대법원은 ...

정운현
왜곡된 여론 결과로 통일정책 수립…?

통일은 해도 좋고 안 해도 그만인 것이 아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 되어야 한다. 물론 어느 날 갑자기 정...

김용택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① 중 해군이 항모 ...

2018년 제13호 『병공과기(兵工科技: Ordnance Industry Science Technology)』는 중국 해군이 항공모함 2...

윤석준
11년 만에 남북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날 2
•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뭉...
•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
•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
• 검찰 천안함 생존장병 이름‧행...
•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 北처녀 유인납치.. 국정원과 정보사 합작...
•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뭉치와...
• 친위쿠데타 의심됐던 소름 돋는 그때 그 ...
• 국회의원 나리들… 하늘이 부끄럽지 않은...
• [여인철의 음악카페] 김희숙 여사님 추모...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
                                                 
김병준과 허익범, 그리고 민주당 ...
                                                 
Al시대 이제 학교도 민주화해야 합...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백악관 관계자 “볼턴의 ‘北, 1년...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회찬의 부재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13515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9779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285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6495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5883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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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6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것인가?
3349 “대학로 1만 집회는 ‘민란’이다...
2706 한국당, 차라리 죽으시라. 이게 논...
2704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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