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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경남에서도 승산 매우 높아
[한사연 여론조사]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압도적 1위
임두만 | 2017-11-08 09:31:3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민주당 후보, 경남에서도 승산 매우 높아
[한사연 여론조사]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압도적 1위


2018년 6월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경기도지사, 부산시장에 이어 경상남도도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가상후보가 자유한국당은 물론 기타 다른 야당들의 가상후보에 비해 승산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리는 김경수 의원(민주당 김해을 초선)이 경남도지사로 출마할 경우  여타 2위 후보에 비해 2배 이상 격차를 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가상후보들은 모든 가상대결에서 2위에 그쳤으며 국민의당 가상후보는 1%대 지지율로 바른정당 가상후보에도 밀려 꼴찌 수준으로 나타나 국민의당 현재 위상을 짐작케 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이하 한사연)는 7일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군 중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모두 각 정당 후보들 간의 가상대결에서 경남도지사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 여론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자유한국당 이주영 의원(전 해수부장관), 국민의당 강학도 위원장(국민의당 경남도당 위원장), 바른정당 신성범 위원장(바른정당 경남도당위원장)이 출마할 경우의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김경수 의원은 40.6% 지지를 얻어 2위 자유한국당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17.7%)에게 22.9%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 도표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그리고 뒤를 이어 바른정당 신성범 위원장은 3.3%로 3위, 국민의당 강학도 위원장은 1.4%의 매우 낮은 지지율로 4위, 그 밖에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21.7%, 모름/무응답 15.3%였다.
   
이 가상대결에서 1위를 차지한 김경수 의원은 연령별로는 30대(53.3%), 40대(54.9%)의 높은 지지율과 지역별로는 경남동부권(49.1%)의 높은 지지율,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56.6%), 정치이념별로는 진보층(64.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1%)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2위 이주영 의원은 50대(24.6%), 60대 이상(29.1%), 경남창원권(23.6%), 자영업(26.4%), 정치이념 보수(35.4%), 자유한국당 지지층(55.1%)에서 지지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또 다른 가상대결인 민주당 김경수 의원,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 국민의당 강학도 위원장, 바른정당 신성범 위원장이 출마할 경우에도 김 의원은 40%에 가까운 39.5%로, 2위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19.8%)에게 19.7%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 도표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이 가상대결에서도 3위는 바른정당 신성범 위원장(3.4%), 4위는 국민의당 강학도 위원장(1.8%)으로 나타나 이들은 별다른 임팩트가 없었으며,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 21.9%, 모름/무응답 13.5%였다.
   
또 앞선 가상대결과 마찬가지로 김경수 의원은 30대(49.3%), 40대(56.1%), 경남동부권(48.5%), 화이트칼라(55.2%), 정치이념 진보층(64.5%),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9.2%)에서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2위 박완수 의눤은 50대(24.4%), 60대 이상(30.4%), 경남창원권(27.9%), 자영업(28.3%), 정치이념 보수(35.7%), 자유한국당 지지층(58.8%)에서 지지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이 여론조사에서 김경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가 예상되는 공민배 전 창원시장, 민홍철 현 김해갑 국회의원 등과의 당내 경선 승리가 예)상되었으며, 자유한국당에서 후보 중 출마가 거론되는 박완수 의원(창원의창, 창원시장 3선 국회의원 초선)은 자유한국당의 또 다른 출마예상 후보인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보다 높은 후보 경쟁력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한사연은 이 조사에서 안상수 현 창원시장이 창원시장 재선 출마를 선언하므로 경남도지사 후보군에서 제외했음을 공지한 뒤 이 조사는 부산 지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했다고 밝혔다.
 
한사연은 또 이 조사는 지난 11월 5~6일 양일간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33명을 대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공받은 휴대전화 안심번호와 유선 번호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2.3%,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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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ㅎㅎ  2017년11월14일 08시14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하는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여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그들은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그리워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이 일체화한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보수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대한민국이 아닌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보수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한민족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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