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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율 76.8%vs국민의당 지지율 4.6%
한국사회여론연구소 12월 정기여론조사 결과
임두만 | 2017-12-11 11:25:2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문재인 대통령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한때 동반자였다가 지금은 대통령과 제2야당 대표로 있다. 그런데 한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여론 지지율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능가하기도 했고, 심지어 금년의 대선 가도가 시작될 즈음인 3월 한때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앞서기도 했었다.
 
하지만, 지난 5월 9일 치러진 대선에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08%의 득표로 당선,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반면 “어차피 이번 대통령 선거는 저와 문재인 후보의 싸움”이라고 장담했던 안철수 당시 국민의당 후보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21.41%의 득표력을 보이면서, 24.03%를 득표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2위 자리까지 내주고 3위로 낙선했다.
 
그로부터 7개월, 국내 여론조사 기관들의 문재인 안철수 관련 여론조사는 이제 두 정치인의 국민적 관심도가 비교조차 불가능한 정도임을 말해주고 있다. 즉 대통령 문재인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는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한편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이라 할 국민의당 지지율은 바닥이란 표현이 적합하다.
 
물론 문 대통령의 고공 지지율은 당선 후광, 즉 컨벤션 효과에다 야당들의 지리멸렬로 얻은 반사이익까지 있음을 부인하지 못한다. 그러나 안철수 지지율로도 평가할 수 있는 국민의당 지지율은 적폐의 본산인 자유한국당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난 대선에서 6.86%의 지지를 받은 유승민 대표가 이끄는 바른정당에도, 6.17%를 받은 심상정 후보가 물러나고 이정미 대표가 후임으로 이끄는 정의당과도 엎치락뒤치락하는 4~5%대 지지율로 꼴찌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사회여론연구소는 10일, 12월 정기여론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그리고 이 조사결과 발표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76.8%라고 발표했다.

▲ 자료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임두만

현재 여론조사를 발표하는 조사기관은 매주 정기적으로 조사결과는 내놓는 한국갤럽, 리얼미터 등이 있다. 이들 여론조사 기관은 매주의 등락, 특히 리얼미터는 매일의 변화까지를 공표한다. 이들 여론조사 기관의 직전 지지율도 이에 거의 유사하다.
 
갤럽의 12월 첫주 발표의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74%, 리얼미터의 12월 첫주 발표 또한 ‘잘하고 있다’ 긍정평가로 70.8%를 기록, 대체적으로 70%대의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발표한 12월 정기조사 결과 4.6%로 민주 자유 국민 바른 정의당 등 원내 5개 정당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갤럽과 리얼미터에서 발표된 조사치와 별 차이가 없다. 즉 갤럽 5%, 리얼미터 5.8%라는 수치로 보듯 각 조사기관이 밝힌 오차범의를 감안하면 5%대 지지라는 거의 의미없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는 말이다.
   
10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조사발표를 다시 보자.
 
한사연은 “지난 12월 8일~ 9일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4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응답자의 76.8%가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35.6%,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다 41.2%)고 답했으며,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9.1%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같은 날 한사연은 정당지지도 조사결과 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48.3%, 자유한국당 11.4%, 정의당 6.6%, 바른정당은 5.0%, 국민의당 4.6%, 지지정당이 없다 21.4%” 등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국민의당이 이처럼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데 대한 평가로 ‘통합과 연대에 대한 이견과 박주원 최고의원 파문으로 내홍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적시했다.
 

▲ 자료출처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이런 상태인데 국민의당 내분사태는 10일 결국 박지원 전 대표에 대한 안철수 대표 지지자의 ‘달걀테러’까지 발생,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특히 이 ‘달걀테러’에 대해 안철수 대표 일부 지지층은 박지원 전 대표의 신체장애 사실까지 언급하면서 ‘테러자’를 옹호하는 현상까지 나타나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등 지지층 내분사태까지로 번지며 수습 불가능 사태로 번지고 있다.
 
우리는 한 때 안철수 대표에 대한 열광적 환호가 있었음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환호는 의사에서 벤처사업가, 벤처사업가에서 대학교수였던 그를 정치현장으로 불러냈다.
 
그 힘이 지난 2012년 대선의 박근혜-문재인 박빙의 게임을 연출하게 한 동력이었음도 우리는 인정한다. 또 그 힘이 연장되어 국민의당을 원내 40석 제3당으로 만들었음도 인정하고, 그가 비록 3위로 낙선했으나 유권자 6,998,342명의 표를 받은 사실도 인정한다.
 
하지만, 지금 그가 이끄는 정당의 국민 지지도는 4.6~5.8%다. 평균 5.2%… 다시 해석하면 여론조사 패널 1,000명 중 50명이 국민의당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1,000명 패널일 경우 1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패널 수는 대략 195~6명 수준… 이 중에서 10명 안팍이 국민의당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여론조사가 상당부분 정확했음도 경험했다. 따라서 지금 투표를 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70%대 득표율을, 안철수 대표는 5%대 득표율을 보일 것이란 말도 된다.
 
국민의당과 안 대표는 이 심각성을 앍어야 한다. 이 심각성의 탈피가 바른정당과 통합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같은 정치공학은 필경 엄청난 낙담을 가져오게 할 것이다. 국민들은 두 정당의 통합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케어에 반대하여 길거리로 나온 의사가 3만 명이나 된 이유, 예산안 속에 담긴 공무원 증원, 아동수당 차별지급 등의 이유에 더 관심이 많다.
 
그리고 지금 문 정부가 하고 있는 적폐청산이 저항을 이기지 못하고 유야무야 끝나는 것을 경계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이 남긴 4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비리의 의혹 제거와 불법시 의법조치가 더 관심이 많다. 안 대표는 이를 알아야 한다.
 
정당의 지지율, 정치인의 지지율은 이런 국민적 관심사에 대한 시원한 접근이어야 오르지, 정치공학적 계산에 의한 합종연횡으로 오르지 않는다. 안 대표는 4.6%가 아파야 한다.
 
한편, 한국사회 여론연구소 정기 자체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47명을 대상으로 12월 8일~9일, 유무선 RDD (무선 77.8%, 유선 22.2%)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 응답률은10.8%(유선전화면접 4.9%, 무선전화면접 16.5%)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홈페이지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갤럽 또한 자체 조사로서 12월 5~7일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7%(총 통화 5,795명 중 1,005명 응답 완료)라고 발표했다. 이 조사 또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홈페이지나 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리얼미터도 자체 정기조사로서 “12월 4일(월)부터 6일(수)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16명(응답률 5.3%)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 걸기 방법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라고 발표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8&table=c_flower911&uid=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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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민폐  2017년12월11일 15시49분    
사람이 좀 염치라는게 있어야

제왕적 대통령제 폐혜 중대선거구제 독일식비례명부제 이땅 썩어바진지식인들 합창을해된다
근디 곰곰히 생각해보면
미래에는 어떵게 운영될지 모르겟으나
당장 우리의 현실 정치세력을 바라볼때는 나하고는 무관한 그들만의 밥그롯 싸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기에 구역질 나기에 그 결과는 정치기회주의자들만 이눈치 저눈치
보는 정치양아치들 설쳐되는 창궐하는 되는 세상 도래 되는것은 안보아도 비디오

국당최고위원 정치인 박주원을 예로 들어보자
전북 고대법대 검찰 7급공채 수사관 한나라안산시장 무소속시당 무소속 국회의원 낙선
홍준표 경남도지사 보궐 공보관
홍준표측 성왕종 1억수수 핵심증인 1억수수부인으로 증언결과 홍준표무죄판결
안철수 정책네트워크 내일 경기도 위원
국당 안산 상록갑 국회의원후보
국당 최고위원

그의 경력에 뭬가 보이싶니까

안철수 측에서도 소위말함 대권후보 측근이라 인정되엇으면 수구꼴통 류라는것 쯤
걸러냇어야하고

박지원등 소위 김대중 파는 놈이라면 , 김대중 cd 주승용이 말한배후 박주원이다 세상에
떠돈 이야기 몰랏다는것 소가웃겟다

내보기에
안철수도 나쁜놈이지만 박지원등은 더 나쁜놈
가치와 철학은 개 똥이요
그들의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제자 가롯유다 예수부정하듯 손바닥 뒤집는것은 넘 쉬운일

문재인 영남패권 인사정책 호남무시,,멸시 예산정책 차별에서
하루아침에
호남 문재인 90%지지라니
노통때 호남 정책 변한 사실 하나없는데
결국
우리 놀아낫다는것의 반증 아니겟는가

내가 묻는것은 명심해야할것은
우리 이제 부터 다시는 그런 우 범하지 않겟느냐는것
내보기에
글쎄올시다 회의적이다

진정한 반성없는 임두만이 이를 증명해 주고있지 않느냐는것

(75) (-50)
 [2/4]   민폐  2017년12월11일 20시16분    
나 그리고 우리

자한당류는 말할것도없고 국당 바당은 이땅에서 사라지게해야
누가
나 그라고 우리가

사람사는세상 상식적인 세상에서 살기위해 살아가기위해

예를 들어보자
이국종교수가 우리들의 영웅이되엇고 , 정의당 김종대의원은 우리들이 묵사발
만들엇다
더 가관인것은 마치 정의의 사도인양 조중동 종편들이 앞장서 깃발을 휘날렷고
우린 거기에 춤을 추엇다

근데 말이외다
유엔 북 인권보고관이 귀순병 한당국에의해 공개적 다뤄진 방식에 유감
수술 신체상태 세부공개 프라이버시 침혜라고 말이다
이건 인권의 관점에서 용남될수없단다
그이유는
북한인권이 위험에 빠졋을때 세계가 자치권을 인정하지않는다
이 초월적 가치를 수호해야만 북한인권에 대해 말할수있다는것

내가 말하고자 걱정하는것은 바로이것
나 와 우린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고 놀아나는
넘 쉬운 냄비 근성 가진 족속들 이라는것

그래서 이러지 말자고
맹목적 꼭두각시 같아 보이지만
우리이니 마음대로 하소서
외쳐 되는것
(100) (-68)
 [3/4]   소멸됨  2017년12월11일 22시06분    
국민없는 국민당은 소멸되고 칠수는 게속 3-4등 안키호테로 소멸된다. 두고 보시라
(68) (-79)
 [4/4]   그냥그대로  2017년12월14일 13시25분    
와 우리 임씨가 이렇게 변했어요 라고 할만한 글이다.

그러나 아직도 임씨가 꿈을 못깨고 헤메는 부분이 있어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

지지난 2012대선에 문재인 박근혜가 박빙의 대결을 펼치게 한 동력이 안철수현상이라고 본 것은 지나친 표피적 분석이다.
세계적 석학이라는 기만적인 초대형 현수막을 단상에 걸어놓고 청춘들에게 지 성공담을 늘어놓던 청춘콘서트가 실은 거대한 적폐들이 배후에서 기획한 거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안철수가 세계적 석학이라는 근거를 하나라도 말해보라.
퇴임이후 보호막이 필요했던 이명박이 공영방송을 비롯한 어용언론 나팔수들을 총동원해 안철수를 띄운 결과라는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십알단이 처음에는 안철수 찬양 댓글을 달려했다는게 대표적이다.
다시말해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MB삽질에 분노한 국민들에 의해 당연히 문재인이 승리했을 것이다.
지금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는 MB국정원의 총체적인 대선개입을 임씨가 외면하고 있으니 그렇게 보이는 거다.

또 의사들의 문재인 케어 반대집회에 3만명 모였다고 게거품 물고 있는데 그 집회를 주도한 인물이 어떤 인간인가? 조갑제 변희재를 능가하는 수구꼴통이라고 밝혀졌다.
3만명중에 실제 의사는 얼마 없었을 거라는데 5백원 건다.

임씨 과거 안철수가 호남의 구세주라고 졸라 빨다보니 아쉬움이 남겠지만 지금 온갖 똥플레이로 호남에 똥물 뛰기는 모습이 안철수의 진짜 얼굴이라는 걸 잘 알아야 한다.
(80)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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