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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북한 대화 메시지,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지 지켜볼 것”
‘북한 비핵화’ 의지 거듭 촉구… 대북 ‘최고의 압박’ 정책 지속 강조
김원식 | 2018-02-26 13:36:46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백악관 “북한 대화 메시지, 비핵화로 가는 첫걸음인지 지켜볼 것”
‘북한 비핵화’ 의지 거듭 촉구… 대북 ‘최고의 압박’ 정책 지속 강조

2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선전부장.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이 참석해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미국 백악관은 북한 측이 북미대화에 대해 전향적인 의향을 밝힌 데 관해 그러한 메시지가 비핵화로 가는 조치인지 지켜보겠다며, 거듭 대북 최고의 압박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우리(미국)는 대화할 의향이 있다는 북한의 오늘 메시지가 비핵화로 가는 길을 따라가는 첫걸음을 뜻하는지 지켜볼 것”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백악관은 이어 “그 사이 미국과 전 세계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이 막다른 길(dead end)에 놓여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는 일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백악관은 또 “한미와 국제사회는 북한과 대화를 통해 반드시 비핵화라는 결과를 내야 한다는데 폭넓게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고의 압박(maximum pressure) 캠페인은 북한이 비핵화될 때까지 계속돼야 한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했듯이 북한이 비핵화를 선택한다면, 북한이 활용할 수 있는 더 밝은 길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이러한 입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을 위해서라도 북미대화가 조속히 열려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에 “북미대화를 할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답한 데 대한 공식 반응이다.

이는 미국과 대화할 의향이 있다는 북한의 입장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비핵화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러한 의지 표명이 없는 한, 대북 ‘최고의 압박’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재차 분명히 한 셈이다.

워싱턴의 한 외교전문가도 25일, 이에 관해 “북한이 단순히 ‘대화 의지’만 피력한 이상,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 ‘비핵화’를 위한 ‘최고의 압박’ 정책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면서 “다만 북미 간의 ‘탐색적 대화’에서 어떠한 진전이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국무부 관계자도 이날 기자에게 “백악관의 공식 성명과 국무부의 입장은 같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에 대한 일치된 대응은 한국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면서 향후 대북 압박 정책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1&table=newyork&uid=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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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2월26일 18시17분    
이런것도 글이라고

압록강 사수을 외치던 맥아더 해임되엇지요

북핵 근본제거 6자 합의
경수로건설 중유지원등 미국 약속위반으로 도루아미타불 되엇지요

근디
미 지금에와서
비핵 북핵제거가 최후의 목적이라굽쇼

김진명같은 작가가 머리가 나빠서
북핵이 본질 목적이 아니라 그목표는 중국이라햇겟는가
이해아니되면
및줄 쫘악 긋고
공부좀 하시길
(82)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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