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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자유한국당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 민심’이라며 유권자를 비꼬는 낙선 현수막
임병도 | 2018-06-18 08:40:4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대구북구의회 의원에 당선되 자유한국당 이정열 후보의 당선 현수막, 초심을 읽지 않고라고 표기돼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613 지방선거가 끝이 났습니다. 선거에 출마했던 후보자들은 선거 현수막을 철거하고, 당선 인사 현수막이나 낙선 현수막을 거리에 내걸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의원에 당선된 자유한국당 이정열 당선인은 ‘초심을 읽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당선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라고 써야 맞는 표현이지만 ‘초심을 읽지 않고’라는 오타 덕분에 당선 현수막이 이상해졌습니다.


교묘하게 유권자 탓을 하는 낙선 현수막

▲자유한국당 강요식 후보가 내건 낙선 현수막 ⓒ온라인커뮤니티

구로구청장에 출마했다 낙선한 강요식 자유한국당 후보는 ‘반성하고 새롭게 뛰겠다’라는 낙선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 민심’이라는 문장입니다.

이 현수막에는 인물은 안 보고 정당, 특히 민주당 쏠림 현상 때문에 자신이 낙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동시에 유권자를 탓하는 듯한 모양새가 보입니다.

온라인에서는 낙선 현수막이지만 유권자를 비아냥하고 지역 구민들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라는 댓글들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강요식 후보는 인물론에서 앞섰나?

▲구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이성 민주당 후보와 강요식 자유민주당 후보 비교

강요식 후보가 주장하는 인물론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성 당선인은 스물넷의 나이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 시정개혁단장과 감사관과 부구청장을 역임한 행정가 출신입니다.

강요식 후보는 육군사관학교을 졸업한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출신입니다. 정치 경력은 자유한국당 구로을 당협위원장과 19대 20대 국회의원 출마가 전부입니다.

이성 당선인은 재선에 성공했던 현역 구청장이었고, 강요식 후보는 선거 때마다 출마해서 낙선했던 정치인에 불과했습니다. 강 후보는 자신이 인물론에서 낫다고 주장하지만, 구로구민이 볼 때는 결코 그의 말에 동의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선거 전에는 낮은 자세로 큰절을 해놓고..

▲강요식 자유민주당 후보는 선거 기간 내내 큰절을 하고 다녔다. ⓒ강요식 후보 블로그

강요식 후보의 블로그와 선거 당시 사진을 보면 큰절을 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 후보는 이성 구청장의 3선을 막겠다며 삭발을 하기도 했습니다.

강 후보는 ‘지상보다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주민이 사랑할 때까지 뛰는 강요식’이라는 글을 선거 당일인 6월 13일 공식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주민이 사랑하실 때까지’를 외쳤던 선거 후보가 낙선하자 ‘인물보다 정당을 택한 민심’이라며 유권자를 비꼬는 낙선 현수막을 내건 모습을 구로구 주민들은 계속 기억할 것 같습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3&table=impeter&uid=1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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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민폐  2018년6월18일 10시49분    
이땅 개,돼지들 명심 또 명심해야 하고 지식인들 바른말해야

조동아리 달린 놈들은 개나소나 본질에는 눈 감은체 앞장서 쓰러진 시체에 침을 뱉고
또 뱉는다
그럼 그 본질라는게 뭬냐 물으시면
홍준표,유승민, 안철수가 저 찌라시 조중동이 수구꼴통 지식인들이 국민을 선동 선택한게 아니라
세뇌 꼭두각시 되엇든 이익,필요에 의해서 우쨓든
나,우리부모형제가 저들을 잉태 만들엇다는사실
명심 또 명심해야
우리 본질 변하지 않음 조변석개하면 또다시 우리손으로 저들 불러낼것이다
제일 간사한 동물이 인간의 본질중 하나이기에 그러하다
그 증좌는
조동아리 달린놈 거의다 돌부리에 넘어져도 노통 비난 햇던거 생각혀봐

갱제를 말아먹엇다굽쇼 . 경제 양극화를 심화시켯다굽쇼
니기미 뽕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문재인 정부 갱제 청년실업이 문제란다
니기미 뽕이다

바보야 갱제가 문제라굽쇼
니기미 뽕이다
단기간 내수경제 활성화 , 실업률해소 누워서 떡먹기보다쉬워
이.명 박양처럼
재건축, 재개발 풀고 대대적 4대강 토목 하구
그보다 더 쉬운
lti ,dti 는 개뿔
이명박양 때처럼 부동산대출 시가 90%대출 장려 하면
시장에 돈이 쏟아지니 갱제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는것

근디
노통때나 문정부때나
국민 고통감수하라하고 부동산 . 건설관련 돈은 억제하니
내수 않좋을 수밖에

우린
이를 깨닳고 알아야하고

저무도한 쌩양아치 정치 사생아 이단아들
우리 손으로 이땅에서 영원히 퇴출 시켜야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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