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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거짓말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정치인의 행위는 범죄와 가깝습니다
임병도 | 2017-12-05 07:57:18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가 VTS 예산을 삭감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화면 캡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인천 영흥도 앞바다 낚싯배 전복 사고가 문재인 정부의 예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4일 홍준표 대표는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천 낚싯배 사고를 ‘해상관제 사고’라고 규정했습니다.

홍 대표는 ‘유조선이 낚싯배를 충돌한 것은 해상관리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 이번 예산을 심의하면서 해양경찰청의 VTS 예산이 해양 관제시스템과 관련한 예산인데 그것을 삭감했다고 한다’라며 ‘(VTS 예산) 삭감해서 퍼주기 복지에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도 공식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2018년도 예산 중 연안구조 장비도입, 해양사고 예방활동, 수상레저 관리 등 해상 안전활동 예산을 24.7% 삭감하고, VTS 구축 운영비도 42.9%가 삭감했다”라고 말했습니다.


‘VTS 예산 삭감 주장은 거짓말이었다’

만약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전희경 대변인의 주장이 옳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해상 정보를 제공하는 VTS 사업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거짓이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경인,태안 VTS 시스템이 2017년 말에 구축된다고 나와 있다. ⓒ국민안전처

VTS 예산이 삭감된 항목은 ‘VTS 구축운영사업’입니다. 2017년 269억 원에서 2018년은 154억원으로 115억 5천만 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경인연안, 태안 연안의 VTS 설치가 완료돼 사업이 종료됐기 때문입니다.

2017년 국민안전처가 발간한 자료를 봐도 ‘2017년 말 경인연안과 태안연안에 VTS시스템을 설치한 후 시험운영을 거쳐 2018년 하반기부터 관제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할 계획이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VTS시스템 설치가 완료돼 더는 예산이 필요 없는 사업의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문재인 정부가 고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은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VTS 운영 인력 증원을 반대한 자유한국당’

2018년 정부예산안이 법정 시한을 넘기면서 합의되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공무원 충원’ 때문이었습니다. 여야는 시한을 이틀 넘긴 12월 4일에 정부 원안인 1만2221명보다 줄어든 9475명으로 합의했습니다.

▲2018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된 인력. 해경 672명 충원에는 VTS 운영 인력도 포함돼 있다. ⓒ행정안전부

해경은 지난 9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한 주요 업무보고에서 ‘파출소ㆍ상황실ㆍVTS의 근무 체계를 4교대로 전환하는 데 1001명’ 등 총 6644명의 현장 인력 충원을 요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이 반대했던 공무원 충원 내역을 보면 ‘VTS,함정 등 운영 174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VTS 예산을 삭감해 인천 낚싯배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지만, 진짜 필요한 인력 충원조차 반대한 셈입니다.

▲조선일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주장은 검증 없이 보도했다. ⓒ조선일보 화면 캡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전희경 대변인의 주장은 조금만 자료를 조사하면 앞뒤가 맞지 않으며,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홍 대표의 말을 그대로 기사로 보도했습니다.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는 정치인의 행위는 범죄와 가깝습니다. 또한, 그런 거짓을 검증 없이 보도하는 언론도 공범자로 봐야 합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impeter&uid=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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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똥개 젖짜는 장모님  2017년12월5일 12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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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배 전복 참사> 유족들께서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게 항의했다니... 장관이 낚시 가라고 했-나 ?
- 유족들, "어젯밤에 간다고 하길래, 낚시 가지 말라고 말렸는데..." 홍준표가 낚시 가지 말라고 말렸어야...
v.media.daum.net/v/20171203225815559

▶ "낚시가 그렇게 좋아 ? 그럼 이혼하자"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9872

▶ 【사진】 "自由韓國黨 홍준표, '돼지 발정제(흥분제)'로 性폭행 강간 모의(謀議)" 매-우 충격적 !!
- 애국 홍준표 "대학시절에 친구에게 女학생과 性관계 갖도록 '돼지흥분제'를 줬는데 실패했다"
- 숫돼지 흥분제를 몰래 맥주에 섞여 여자에게 먹였지만 실패, '암퇘지 흥분제'를 먹였어야...
goo.gl/srwcPW

▶ 【동영상】 홍준표, 돼지발정제 전-격 '넋두리 특강'
※ 넋두리 : 굿 할때 무당이 하소연하듯 길게 늘어놓는 말 !!
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06809

▶ '주딩이'만 열면, 어르신들을 잘~ 모신다고 하는 '自由韓國黨' 얼-라들 !!
- "뉘집 아들인지 아-주 막 돼먹었어 !!...카네이션 달아준 손주들 안 부끄럽게 표 제대로 찍어야..."
www.vop.co.kr/A00001156634.html
.
(14) (-10)
 [2/4]   ㅎㅎ  2017년12월5일 12시42분    

역사청산의 필요성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한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전재산과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분들과 뜻을 함께한 국민들에게 반공이라는 이름으로 북한군이라며 미군정을 속이고 보급해준 총으로 인권을 유린하여 국민들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는등 진실된 역사와 진정한 안보를 왜곡하였으며 한민족이 극복해야 할 열강의 군정통치 지휘하에 정경유착을 관례화하여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속여 국유재산을 수탈하거나 비자금을 취하였던 정계 재계 언론사의 삼대세습과 북한의 일인독재 삼대집권이 다를 것이 없고 주체만 바뀌었을뿐 외세추종적인 사고방식의 반공역사는 군사독재정권을 반대했으며 대한민국에 국민주권의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될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준 미국정부에 의해서 한반도를 발판으로한 동아시아 침략의 야욕을 잠시 접어야 했고 반제국주의에 망언하고 있는 패전국전범국가 섬나라일본정부의 열등패권주의의 향수를 대신해줄 미국의 성조기를 내세워 국민들을 상대로 진실을 외면한 행패의 역사였다고 할 것입니다

자유를 수호하는 헌법정신을 일깨워 주신 촛불을 들고 계신 국민들이 진정한 국민이시며 정계 재계 언론사의 요직을 독점하여 지난 한세기동안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 횃불을 들고 있는 자칭보수라는 종일민족반역자 추종자들은 정치적 투쟁이 결여된 정치적 개념만으로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반만년 한반도 외세침입의 역사에서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은 보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수구세력일 뿐이며 역사청산의 대상자들일 뿐인 것입니다

군사독재정치의 대의명분없는 허명무실한 정권을 미국정부에게 인정받는 조건으로 핵무기개발 포기각서라는 국가전복수준의 중대한범죄를 야기하고 시간이 지나면 북한이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며 방치한 것이 북한의 무기고도화를 도운 것이 되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도권을 열강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넘겨준 근본적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자칭하기를 보수라 하는 자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의 국민 영토 주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한반도에서의 북한을 상대로 안보의 명분만 내세워 본인들의 생존과 번영만을 도모하였던 정체성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종일민족반역자와 추종자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라 지난 한세기동안 대한민국의 인권을 유린한 자아상실에 정통성도 없는 수구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역사가 바로서려면 역사청산이 우선인 것입니다
(15) (-9)
 [3/4]   사고책임 개누리당  2017년12월5일 15시54분    
낚시배 사고는 개누리당 책임이다. 왜냐 허구헌날 차떼기 성추행 개공약만 일삼아 인천 시민들이 화가나 고기잡아 회에 소주나 마시려다 난 사고라 사료가 됨 ! ㅋㅋㅎㅎ
(14) (-11)
 [4/4]   모래시계  2017년12월6일 14시53분    
깡패를 잡아들이던 검사가 검사를 그만둔 후 깡패의 복수가 무서워 도피처로 삼은 곳이 국회였다고 제 입으로 떠벌리던 홍 아무게다. 그러니 그에게 애국심이란 털끝만큼도 없다고 봐야 겠지 그걸 증명이라도 하는 듯 떠벌리는 말에 확신을 갖게 만든단 말이다.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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