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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 트럼프, 대북정책으로 취임 이후 55% 최고 지지율
불만이 있더라도 북한과의 긴장완화에 대한 노력 지지
뉴스프로 | 2018-06-26 16:05:49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PBS 트럼프, 대북정책으로 취임 이후 55% 최고 지지율 
– 불만이 있더라도 북한과의 긴장완화에 대한 노력 지지
– 북한이 완전히 핵무기를 포기할지는 신뢰 안가
– 미국인 69% 공식적인 한국 전쟁 종식 조약에 찬성

PBS는 “Most Americans approve of how Trump handled North Korea, new poll finds-여론조사 결과 대다수 미국인이 트럼프 대북 정책 찬성” 이라는 제목에서 AP 통신-NORC 공적 업무 조사 센터가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이 기사에 의하면, 미국인의 55%는 트럼프의 대북 외교정책에 찬성하며 이는 작년 10월 34%, 지난 3월 42%에 비해 상승한 것이며 취임 이후 AP-NORC 여론 조사의 개별 이슈로는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가장 높은 지지율이라고 밝혔다.

조사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직후 실시되었으며 여론 조사 실시 도중에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이민에 대한 부모와 자녀 분리정책으로 거센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조사결과에 의하면 트럼프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도 북한과의 긴장 완화에 대한 그의 노력에 기꺼이 찬사를 보내는 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했던 한 사람은 트럼프를 좋아하지 않지만, 회담을 통해 위협을 줄인것은 인정한다고 말하면서도 트럼프가 대통령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점에는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내고 있다.

한국과의 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발표에 대해서도 미국인들은 혼합된 반응을 보여 10명 중 3명이 찬성하고 10명 중 3명은 반대했다.

기사는 또,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북한이 자신들의 핵무기를 포기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하리라는 사실에 거의 혹은 전혀 신뢰를 보이지 않으며, 단 12%의 미국인들만이 이를 매우 혹은 극도로 신뢰한다고 말한다. 55%의 미국인들은 북한이 자신들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단지 25% 만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협상에 결국 동의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지만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김정은 정권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사실을 거의 믿지 않는다.

트럼프의 외교 능력에 대해서 미국인의 43%만이 트럼프가 미국 동맹국들과의 관계, 혹은 기타 국가들과의 무역 협상을 다루는 방법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트럼프의 전반적인 지지율과 비슷하다. 미국인의 23%가 복잡한 외교정책 상황에 대한 트럼프의 능력을 매우, 혹은 극도로 신뢰한다고 답변했던 반면 53%는 매우 혹은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사는 이 외에도 북한과 앞으로의 있을 회담의 협상테이블에서 트럼프가 가진 옵션이 무엇인지의 질문을 놓고, 주한 미군 철수(41% 반대 29% 찬성), 그리고 김 위원장의 핵무기 포기 대가로 대북 경제 원조(47%반대 24% 찬성) 북한 경제 제재 종식에 (찬성 37% 반대 27%)했으며, 한국 전쟁의 공식적인 종식을 고하는 조약에 찬성(69%)할 것이라 말한다. 김 위원장을 백악관에 초대하는 사안에도 39%의 미국인이 이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고 말한다.

성인 1,109명을 대상으로 한 AP-NORC 여론조사는 미국인구를 대표하도록 만들어진 NORC의 확률 기반 AmeriSpeak Panel에서 추출한 샘플을 사용하여 6월 13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었다. 표본 오차는 ± 4.1%이다. 응답자들은 처음에는 주소 기반 표본 추출 방법을 사용하여 무작위로 선정되었으며 이후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인터뷰했다. (글, 박수희)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PBS 뉴스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s://to.pbs.org/2K3Kore

Most Americans approve of how Trump handled North Korea, new poll finds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 미국인이 트럼프 대북 정책 찬성

World Jun 21, 2018 10:22 AM EDT 

North Korea’s leader Kim Jong Un (L) shakes hands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R) at the start of their historic US-North Korea summit, at the Capella Hotel on Sentosa island in Singapore on June 12, 2018. SAUL LOEB/AFP/Getty Images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왼쪽)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시작하며 미합중국 도널드 트럼 대통령(오른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

WASHINGTON — A majority of Americans now approve of President Donald Trump’s handling of U.S. relations with North Korea, a change that comes after his historic summit with that country’s leader, Kim Jong Un. But most don’t believe Kim is serious about addressing the international concerns about his country’s nuclear weapons program.

워싱턴 – 현재 미국인 대다수가 미국의 대북 관계에 있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을 찬성하고 있으며, 이는 김정은 위원장과의 역사적인 정상회담 후 일어난 변화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 위원장이 자국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 사회의 우려를 해소하는 일에 있어 진지하다고 믿지는 않는다.

A new poll from The Associated Press-NORC Center for Public Affairs Research released Thursday finds that 55 percent of Americans approve of Trump’s diplomacy with North Korea, up from 42 percent in March and 34 percent last October. It’s the highest rating for the Republican president on any individual issue on an AP-NORC poll since his inauguration.

목요일 발표된 AP 통신-NORC 공적 업무 조사 센터가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는 미국인의 55%가 트럼프의 대북 외교정책에 찬성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난 3월의 42%, 그리고 지난해 10월의 34%에서 상승한 것이다. 이는 취임 이후 AP-NORC 여론 조사의 개별 이슈에 있어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가장 높은 지지율이다.

The survey was conducted immediately after Trump concluded a one-day meeting with Kim, the first between a U.S. and North Korean leader in six decades of hostility, at which they agreed North Korea would work toward denuclearization in exchange for U.S. security guarantees.

그 조사는 60년의 적대관계 끝에 미국과 북한 지도자 사이 첫 번째 회담으로서 트럼프와 김정은이 가졌던 일일 회담 직후에 실시되었으며, 이 회담에서 미국의 체제 보장 대가로 북한은 비핵화를 하는 데에 양국 지도자들이 합의했다.

The positive feelings about the summit among Americans don’t appear to have made a dent in Trump’s overall approval rating, which stands at just 41 percent and has not significantly changed since March. As the poll was being conducted, Trump was embroiled in controversy over his administration’s policy of separating children from their parents after border agents catch the families crossing into the U.S. illegally.

미국인들이 가진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트럼프의 전반적인 지지율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은 듯해서, 그의 지지율은 41%에 불과했고, 이는 3월 이후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이었다. 여론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트럼프는 국경 수비대가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들어오는 가족을 붙잡은 후 부모와 자녀를 분리시키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대해 불거진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Yet even people unhappy with Trump overall are willing to admire his efforts at detente with North Korea. Last September, Trump taunted Kim as “Rocket Man” in a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during which he vowed to “totally destroy North Korea” if the U.S. was forced to defend itself or its allies. Last week, after meeting with Kim, he tweeted, “there is no longer a nuclear threat from North Korea.”

그러나 전반적으로 트럼프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북한과의 긴장완화에 대한 그의 노력에는 기꺼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지난 9월 트럼프는 유엔 연설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로켓 맨”이라고 조롱하며 미국이 스스로를 혹은 동맹국을 방어해야 하는 경우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지난 주, 김 위원장과의 회담 이후 트럼프는 “북한으로부터 더 이상의 핵 위협은 없다”고 트위터로 글을 올렸다.

“I hate to give Donald Trump any credit, but the fact is he was able to sit down with the man and possibly get the volume of that threat turned down significantly,” said Susan Leo, 66, a retired minister from Santa Cruz, California, who supported Democrat Hillary Clinton for president.

대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틀린턴을 지지했던 캘리포니아 산타 크루즈의 은퇴한 목사인 수잔 레오(66세)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공을 돌리고 싶지는 않지만, 트럼프가 김 위원장과 회담을 하여 그 위협의 정도를 현저하게 줄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Still, she added, when she considers the big picture, Trump’s presidency is “a nightmare. There’s absolutely no integrity in his life and in his presidency overall.” 그런데도 그녀는 큰 그림을 생각해보면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는 것은 “악몽이며, 그의 생애와 그의 전반적 대통령 직에 진실성은 전혀 없다”라고 덧붙였다.

Leo isn’t alone in having such split views of the president. While only 9 percent of Democrats and 37 percent of independents approve of how Trump’s performance as president overall, 31 percent of Democrats and 53 percent of independents approve of his work with North Korea.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그러한 이중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레오만이 아니다. 민주당 지지자 9%와 무당파의 37%만이 전반적인 트럼프의 대통령 임무 수행 방식을 찬성하고 있는 반면, 민주당 지지자 31%와 무당파 53%가 트럼프의 대북 관련 업무에 찬성하고 있다.

Americans remain skeptical about what sort of deal Trump may ultimately reach with a country controlled by what he once called a “depraved regime.”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한 때 “사악한 정권”이라고 불렀던 정부가 통제하는 나라와 궁극적으로 어떤 협상에 도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Americans also have mixed feelings about Trump’s announcement that he would end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while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are ongoing, with about 3 in 10 in favor and 3 in 10 opposed.

또한 북한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중 한국과의 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이라는 트럼프의 발표에 대해서도 미국인들은 혼합된 반응을 보여 10명 중 3명이 찬성하고 10명 중 3명은 반대했다.

Even as they broadly give Trump solid reviews for the summit, Americans remain skeptical about what sort of deal he may ultimately reach with a country controlled by what he once called a “depraved regime.” Trump’s critics have responded to his confidence in the agreement struck with Kim at the summit with reminders that North Korea has never signed such a deal that it didn’t later break.

정상회담에 있어 트럼프에게 대체로 지지를 보내지만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한 때 “사악한 정권”이라고 불렀던 정부가 통제하는 나라와 궁극적으로 어떤 모습의 협상에 도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트럼프의 비판자들은 정상회담에서 김정은과 타결한 합의에 자신감을 보이는 트럼프에 대해 북한은 그런 합의에 서명을 하고도 후에 꼭 이를 깨뜨렸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A majority of Americans — 52 percent — have little to no confidence that negotiations with Kim will lead to North Korea giving up its nuclear weapons, while just 12 percent are very or extremely confident. Fifty-five percent think North Korea isn’t serious about addressing international concerns about its nuclear weapons program.

다수인 52%의 미국인들은 북한이 자신들의 핵무기를 포기하는 방향으로 김정은이 협상을 하리라는 사실에 거의, 혹은 전혀 신뢰를 보이지 않으며, 단 12%의 미국인들만이 이를 매우 혹은 극도로 신뢰한다. 55%의 미국인들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 우려를 해결하는 것에 대해 북한이 진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Roger D’Aquin, a retired security manager from New Orleans who voted for libertarian candidate Gary Johnson in 2016, said that he thought Trump’s tactics with Kim worked, but added, “I have no confidence that Kim wants to cooperate and wants to get rid of his nukes.”

2016년 자유론자 후보 게리 존슨에게 투표한 뉴올리언즈의 은퇴한 보안담당관 로저 다퀸은 김정은을 대하는 트럼프 전략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말했지만, “김정은이 이에 협력하여 자신의 핵을 폐기하기를 원할지 확신이 없다“고 덧붙였다.

“Overall Trump handled that well,” said D’Aquin, 50, who said he was happy Trump won the election and that he gave him a “C” for the job so far.

“전반적으로 트럼프는 잘 해냈다”라고 다퀸(50세)은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선거에 이겨 기뻤다며 현재까지 그의 임무 능력에 “C”를 준다고 말했다.

Even among Republicans, just 25 percent say they’re very confident that North Korea will eventually agree to a deal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A large majority of Democrats have little confidence the Kim regime will ever do so.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단지 25% 만이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협상에 결국 동의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김정은 정권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사실을 거의 믿지 않는다.

Trump’s meeting with Kim came on the heels of his combative G-7 meeting with traditional U.S. allies, including Canada and the United Kingdom. After departing that gathering in Quebec, Trump attacked Justin Trudeau as “dishonest” and “weak” after the Canadian prime minister told reporters his government would retaliate against new U.S. tariffs it viewed as unfair.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은 캐나다와 영국을 포함한 전통적인 미국 동맹국들로 구성된 전투적인 G-7 회담 직후에 이루어졌다. 퀘벡에서의 G-7 회담 후 캐나다의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캐나다 정부가 불공정한 새로운 미국 관세에 대해 보복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고 트럼프는 “솔직하지 않고” “나약하다”고 말하며 트루도를 공격했다.

Only 43 percent of Americans approve of Trump’s handling of relationships with U.S. allies or of his handling of trade negotiations with other countries, a figure that’s similar to his overall approval rating. Just 23 percent of Americans say they’re very or extremely confident in his ability to handle complex foreign policy situations, while 53 percent are not very or not at all confident.

미국인의 43%만이 트럼프가 미국 동맹국들과의 관계, 혹은 기타 국가들과의 무역 협상을 다루는 방법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트럼프의 전반적인 지지율과 비슷하다. 미국인의 23%가 복잡한 외교정책 상황에 대한 트럼프의 능력을 매우, 혹은 극도로 신뢰한다고 답변했던 반면 53%는 매우 혹은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변하고 있다.

Asked about Trump’s potential options at the negotiating table in future talks with North Korea, more Americans say they’d oppose than favor withdrawing U.S. troops from South Korea (41 percent to 29 percent) and giving economic aid to North Korea (47 percent to 24 percent) in exchange for Kim surrendering his country’s nuclear weapons.

북한과 앞으로의 있을 회담의 협상테이블에서 트럼프가 가진 옵션이 무엇인지의 질문을 놓고, 주한 미군 철수(41% 반대와 29% 찬성), 그리고 김 위원장의 핵무기 포기 대가로 대북 경제 원조(47%반대와 24% 찬성)에 대해 미국인들 중 찬성보다 반대가 많았다.

More Americans favor than oppose ending sanctions designed to limit North Korea’s economy (37 percent to 27 percent), and a large majority — 69 percent — say they’d favor a treaty marking an official end to the Korean War. There’s even some support for inviting Kim to the White House, with 39 percent of Americans open to an idea that 25 percent oppose.

보다 많은 미국인들이 북한의 경제를 제한하기 위해 가해진 제재 종식에 찬성(찬성 37% 대 반대 27%)했으며, 대다수(69%)의 사람들이 한국 전쟁의 공식적인 종식을 고하는 조약에 찬성할 것이라 말한다. 심지어 김 위원장을 백악관에 초대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지지를 보여 25%는 반대하고 39%의 미국인이 이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

Kim Oldfield, 67, of Culverville, California, a registered Independent who voted for Trump, said she was fine Kim coming to Washington as part of a nuclear deal.

무당파로 등록된 유권자로서 트럼프에게 투표한 캘리포니아 컬버빌의 킴 올필드(67세)씨는 핵 협상의 일환으로 김정은이 백악관을 방문하는 것이 괜찮다고 말했다.

“Sure, why not,” she said. “There’s a first time for everything.”

그녀는 “물론이죠”라며 “모든 일에는 처음 시작이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The AP-NORC poll of 1,109 adults was conducted June 13-18 using a sample drawn from NORC’s probability-based AmeriSpeak Panel, which is designed to be representative of the U.S. population. The margin of sampling error for all respondents is plus or minus 4.1 percentage points.

성인 1,109명을 대상으로 한 AP-NORC 여론조사는 미국인구를 대표하도록 만들어진 NORC의 확률 기반 AmeriSpeak Panel에서 추출한 샘플을 사용하여 6월 13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었다. 모든 응답자의 표본 오차는 ± 4.1%이다.

Respondents were first selected randomly using address-based sampling methods, and later interviewed online or by phone.

응답자들은 처음에는 주소 기반 표본 추출 방법을 사용하여 무작위로 선정되었으며 이후에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인터뷰했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c_sangchu&uid=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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