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CMS후원
2018.08.15 06:20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세계  |  미디어  |  칼럼  |  서팡게시판  |  여행게시판
 
칼럼홈 > 전체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사 ‘찬성’ 74.2%로 압도적
임두만 | 2018-02-14 17:36:1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검찰의 다스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스는 누구 것인가?”란 국민적 의혹은 “다스는 MB 것”이란 답을 검찰은 내놓고 있다. 따라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모든 의혹의 진원지 다스 관련 수사는 결국 이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법정에 세울 것으로 예측하는 국민들이 많다.

이런 가운데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수사를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여론조시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14일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수사 주장에 ‘찬성한다’ (74.2%)는 의견이 압도적”이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도표제공 : 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신문고뉴스

이날 한사연의 여론조사 발표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는 모든 연령에서 과반이 넘게 나타났으며, 특별히 30대에서 91.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40대(86.0%)와 20대(84.2%)에서도 ‘구속수사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20~40세대의 전반적 여론은 이 전 대통령의 구속수사였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84.2%)와 인천/경기(78.1%),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88.4%)와 학생(61.0%),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91.1%)층은 물론 보수층에서도 과반이 넘는 56.1%가 찬성했다.

정당지지층별로도 자유한국당(34.9%) 지지자까지 구속수사 응답이 많은 가운데, 모든 정당지지층과 무당층 (60.7%)에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수사 의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구속을 ‘반대한다’ (20.7%)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0.3%)과 50대(25.6%), 지역별로는 대구/경북(34.5%)과 부산/울산/경남(26.9%)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 가정주부(33.9%)와 기타/무직(32.6%)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9.0%),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44.3%), 소득별로 200만원 미만(42.9%)계층에서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이런 조사결과를 발표한 한사연은 “최근 다스 의혹과 도곡동 땅, BBK 의혹 등 이명박 전 대통령을 둘러싸고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수사해야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설 특집으로 이 같은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 조사는 지난 2월 12일~ 13일 이틀에 걸쳐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 (무선 78.8%, 유선 21.2%)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11.3%(유선전화면접 5.9%, 무선전화면접 15.1%)”라고 발표했다.

또 “2018년 1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면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고 밝혔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c_flower911&uid=681 









      



모바일 기기에서도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보완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 기기까지 테스트 완료하였습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153215  (스팸등록방지:빨간숫자만입력)

 [1/2]   불벼락  2018년2월15일 11시57분    
어떤 자가 있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60여년을 재산만 모았다. 결과저으로 100만평의 땅과 23조의 대거부가 되었다. 근데 대부분 처남댁 치밋속에 감추고 자기것이 아니란다. 처남댁은 땅들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단다. 자본주위에서 부자된것이야 말릴수없고 죄가 되지 않자만 이자는 대부분 뇌물로 땅을 사고 세금 포탈하고 사기치며 모았고 정적을 죽였다. 고로 이제부터 비리를 수사받고 심은대로 거두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것이다. 구속은 사유는 차고 넘친다. 군을 이용해 선거에 개입하고 죄를 덮기위해 함량미달 여자를 당선시킨 죄만으로도 사형감인데! 그가믿는 여호와가 장차 유황불에 던질것이고! -------음!
(60) (-29)
 [2/2]   ㅎㅎ  2018년2월17일 09시02분    
아더형님 짱깨 때려잡으려고 상원에 핵무기 요청했다가 정신병의심 하와이로 좌천되고 스시먹던 하지형님 한국와서 승만이형님이랑 하신말씀 "일본을 위해 일한자들이라면 미국을 위해서도 일할것이다" 이때부터 역사청산 못하면서 민족반역자들의 엘리트계층만 잘사는 헬조선이 되어버림 추종자들은 얼마나 챙겨먹었는지 남의 나라 성조기 흔들면서 말안듣는 사람들은 공산당으로 매도해버리는 풍습이 생겨남 대한민국은 역사청산말고는 답이 없는 상태임
(57) (-28)
                                                 
정의에 살다간 정치인 노회찬을 진...
                                                 
김병준과 허익범, 그리고 민주당 ...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6.12 조미회담과 6.13 선거를 예측...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백악관 관계자 “볼턴의 ‘北, 1년...
                                                 
한반도에서 유엔 헌장 정신을 구현...
                                                 
천안함 ‘1번 어뢰’ 에 감긴 철사...
                                                 
대한항공의 성장, ‘관피아’의 전...
                                                 
친문계, 김진표 대표-전해철 사무...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
                                                 
천안함의 진실을 지킨 사람들과 박...
                                                 
노회찬의 부재
                                                 
존경하는 뉴욕타임즈 귀하!
                                                 
[이정랑의 고전소통] 덕위병시(德...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오영수 시] 할아버지는 어디 계신...
13413 [분석과 전망] 불발탄이 된 조미정...
9711 이건 아니지 않은가 - 문재인 대통...
8201 미국은 세계평화를 원하는가?
8025 대한민국 보수의 최대 公敵 - 전우...
6443 기레기와 ‘전문가’ 들에게 경고...
6279 안철수 유승민 송파을 공천으로 또...
5849 [천안함] 후타실 CCTV 영상이 조작...
5246 끝까지 거짓말했던 <한겨레>...
4741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
4355 TV조선 “‘북한 1만달러 요구’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930호 (주)민진미디어 | 발행.편집:신상철 | 등록번호: 서울 아01961 | 발행일: 2012.02.15 |
이메일: poweroftruth@daum.net | 사업자번호: 107-87-60009 | 대표전화: 02-761-1678 | 팩스: 02-6442-0472 | 통신판매: 2012-서울영등포-0188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광고/사업제휴문의 | 기사제보 | 칼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