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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9
김갑수 | 2017-11-22 09:04:3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유럽 철학, 구조주의란 무엇인가 (1)

한국 사회는 허세와 부화(浮華), 실질 없는 모방, 서구 껍데기에 대한 동경 등이 범벅되어 있다. 서양을 추종하는 이른바 모양주의 가치관이 이 사회를 좀먹고 있다. 이렇게 된 데에는 일단 지식인의 책임이 크다. 그들은 대중 앞에서 서양철학을 뭐 대단하고 심오한 것인 양 부풀려서 말하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서양철학을 외면만 하고 살 수는 없다. 최근의 구조주의 철학을 공부하는 데 적은 노력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입문서가 있다.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우치다 타츠루 저, 갈라파고스 2016)는 쉽고 잘 읽히는 책이다.

서양철학의 역사는 존재론의 역사이다. 말을 바꾸면, ‘있음(presence)’의 형이상학적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서양철학에서는 의식의 중앙에 놓이는 것만이 유일한 실재가 되고 다른 견해들은 억압한다. 그런데 인간의 인식구조는 일자를 선택하면 타자를 변방화시킨다. 서양철학은 존재를 중앙에 놓고 생성을 변방화시켰으며 불변, 초월, 이성을 중앙에 놓고 변화, 내재, 감성을 변방화시켜 왔다.

그러나 구조주의 철학은 조금 다르다. 구조주의 철학은 전통적으로 이어 온 존재론의 철학을 극복하려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20세기 구조주의자들은 서양인들이 상식처럼 무의식적으로 전제해 온 ‘나’라는 주제에 대해 ‘구조’라는 새로운 잣대를 들이밀었다.

근현대의 유럽 철학은 헤겔 – 마르크스 – 실존주의 – 구조주의의 순으로 세를 형성해 왔다. 이 책의 저자는 구조주의의 원류가 되는 세 사람으로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와 니체를 든다.
마르크스는 자아라는 계념을 계급의 이익을 대변하는 계급의식의 주체로 바꾸었다. 이것은 관계망의 중심에 주관적이고 자기결정적인 자아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행위의 매듭 속에서 주체가 결정되는 ‘탈 중심화’라고 할 수 있다.

프로이트는 평상적 의식의 주체가 아니라 의식화하고 싶어 하지 않는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 그 무엇, 즉 억압의 메커니즘을 문제 삼았다. 유명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는 것도 억압이라는 메커니즘의 보편성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끌어들인 것이다.

니체는 『도덕의 계보』에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도덕의 가치나 당위적 명령은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특정 시대나 특정 지역의 고유한 편견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도덕적 가치들을 비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도덕적 가치는 우선 그 자체로 문제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이러한 가치들이 성장, 변화해 온 조건과 상황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니체는 대중이란 짐승의 무리와 같으며 그 특징은 균질적 행동패턴을 갖는다는 점에 있다고 보았다. 이것이 바로 노예의 특징인데, 현대인은 모두가 동일하게 되는 것에서 행복과 쾌락을 찾는다. 마치 똑같은 구령에 의해 반복적으로 노를 젓는 로마군단의 노예들처럼 말이다.

니체에 의하면 노예와 대비되는 것은 ‘귀족’이다. 귀족은 자기 외부에 있는 가치에 구속되지 않는다. 귀족은 자기 자신의 충동에 의해 자기의 삶을 마음껏 긍정한다. 이 귀족의 최고 극한점에 있는 것이 ‘초인’이다. 초인을 향한 열망, 자기 자신의 현실을 격렬하게 혐오하고 그것을 벗어나려는 격절의 열망을 ‘거리의 파토스’라고 한다.

니체의 ‘초인’은 세간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땅의 의미’를 지닌다. 쇼펜하우어는 생의 비관적 현실을 직시하고 해탈을 추구했지만 니체는 삶의 비합리성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을 철저히 끝까지 긍정한 ‘생의 철학자’라고 할 수 있다.


유럽 철학, 마르크스는 맹자의 물음에 답해야 (2)

구조주의는 ‘인간은 세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며 행동해야 하는지’의 물음이다. 지금은 구조주의 이후(포스트)의 시대라고 한다. 저자는 이것을 구조주의가 이미 우리의 의식 속에서 ‘자명한 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고 하면서, 자명한 일이므로 더욱 거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서양 사상은 아직 구조주의에서 빠져나올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프로이트가 빈에서 정신분석 강의를 하고 있던 즈음, 그러니까 1907년~1911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페르니당 드 소쉬르(1857~1913)는 ‘일반 언어학 강의’라는 상당히 전문성 높은 강의를 하고 있었다. 그는 사상사적으로 구조주의를 시작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소쉬르에 의하면 명명되기 이전의 이름을 갖지 못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맵다’와 ‘뜨겁다’는 둘 다 ‘hot’이다. 서양인에게는 우리 말 ‘몸살’에 부합하는 언어가 없다. 이것은 개념이 없으면 존재도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소쉬르는 인간의 인식이나 의식 그리고 언어기호에 본질적이거나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거부한다. 시니피앙(記表, signifiant)과 시니피에(記意, signifié)의 결합은 제멋대로 즉 자의적(恣意的)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데카르트의 코기탄스(생각하는 실체)가 붕괴된다. 이것은 가히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저자 우치다 타츠루는, 무지는 단순히 지식의 결여를 가리키는 게 아니라 ‘알고 싶지 않다’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살아온 결과물이라고 말한다. 이는 ‘어떤 것을 모른다는 것은 대체로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다’는 말과 같다. 지식 탐구는 ‘무엇을 알려 하는가’가 아니라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를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예컨대 우리는 성, 가족, 사랑, 화폐, 욕망, 국가 등에 대해 무엇을 모르는지를 먼저 성찰해야 한다.

구조주의는 통념적으로 정당한 권위를 가진 사고방식에 대한 비판의 유효성을 알려준 사상이다. 이런 연유로 교조적인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구조주의를 경원시한다.

마르크스는 ‘인간의 사고와 판단은 어떤 특수한 조건에 의해 성립하는가’라는 의문을 파고들어 그것을 일상의 생활과 연결했다. 그는 사회집단의 역사적인 변화 역할을 하는 요인이 계급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계급에 따라 달라지는 사고방식을 계급의식이라고 한다.

마르크스는 인간의 개별성은 ‘그가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전통적인 인간관을 밀어내고 ‘그가 어떤 일을 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논리를 펼쳤다. 인간은 행동을 통해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그 창조물이 그것을 만든 사람을 규정한다. 생산관계 속에서 ‘인간은 ’만들어내는 것‘을 매개로 자기의 본질을 알아차린다.

서양철학의 전통적인 명제였던 ‘누구인가’는 ‘존재하는 것’에 무게중심이 있는 반면 마르크스의 ‘어떤 일을 하는가’는 ‘행동하는 것’에 무게 중심이 있다. 마르크스의 인간관은 ‘중요한 것은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도약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라는 헤겔의 인간학과 상통하는 면이 있다.

그렇다면 저자는 왜 마르크스를 구조주의의 원류라고 본 것일까? 저자에 따르면 주체성의 기원은 주체의 존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체의 행동에 있다. 이것이 구조주의의 근본이 되는 개념이며 이런 점에서 마르크스주의는 구조주의의 원류가 된다는 것이다.

마르크스는 계몽과 실천과 사회변혁의 사상가였다. 그는 노동으로부터의 인간 소외 문제를 눈여겨보았고 소외된 노동자 계급의 해방 없이는 인간 전체의 참된 해방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는 사물을 발전적 운동으로 파악하는 사고방식으로 변증법을 제시했다. 유물변증법이란 관념론과 대조되는데, 이것은 자연을 포함한 세상 모든 것을 운동하고 변화하고 관계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그리고 이것을 인간의 세계 내지 역사에 적용시킨 것이 유물사관이다.

마르크스의 꿈은 계급과 사유재산제가 없는 새로운 사회 건설에 있었다. 그는 사유제를 폐지하는 혁명의 실행자는 프롤레타리아트이며 사회주의자와 공산주의자란 곧 프롤레타리아트 계급의 이론가라고 했다.

마르크스에 의하면, 자본은 노동력을 사들이고 착취하지 않으면 파멸한다. 또한 노동자는 자본이 고용해주지 않으면 파멸한다. 그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라고 규정했다.

그러나 오늘날에 들어, 마르크스가 말하는 잉여가치론 따위로는 자본주의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하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자본주의는 다름 아니라 ‘해적 놈들의 폭리’에서 발생한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시장경제 교환의 논리가 아니라, 자본의 축적이란 기실 반시장의 논리에서 생겨난다. 반시장이란 경쟁과 규범이 아니라 독점과 지배가 힘을 행사하는 것이다.

시장과는 다른 세상은 산업혁명 이전부터 있었다. 맹자의 <공손추하>에는 경제를 농단하는 ‘천장부(賤丈夫)’가 나온다. 천장부란 권력과 결탁하여 특수한 독점 지위를 차지하는 인간이다. 요컨대 자본주의적 상황은 일찍이 어느 문명에나 있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의 광역화는 원거리 무역에서 더욱 뚜렷해졌다. 이에 따라 자본주의에서 대기업이 생겨난 것도 물류를 장악하기 위한 필연성 때문이었다. 지금은 그 수법이 더욱 고도화되어 금융 사기꾼들의 폭리에 의하여 세계자본주의 시장이 돌아가고 있다.(프랑스 에널학파 브로텔 참조) 이런 점에서 마르크스의 경제학은 자본주의의 일부밖에 수용하지 못하는 한계를 지닌다.


유럽 철학,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와 니체 (3)

마르크스(1818~1883)와 프로이트(1856~1939)의 공통점은 ‘인간은 자기 정신생활의 주인공이 아니다’라고 보았다는 데에 있다. 마르크스는 인간은 계급적으로 생각한다고 했고, 프로이트는 인간은 어떤 과정을 거쳐 생각하는지를 모르는 채로 생각한다고 했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인간의 판단과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무의식’이다. 예컨대 실수, 건망증, 강박신경증, 히스테리 등이 모두 무의식의 소산이다. 여기에서 프로이트가 중시한 것은 ‘억압’이다. 억압이란 어떤 심적 과정을 의식하는 것이 고통스러워서 거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인간에게는 ‘무의식의 방’과 ‘의식의 방’이 있으며 이 두 방 사이의 문지방에 문지기가 있는데, 바로 이 문지기가 하는 일이 ‘억압’이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인간의 심적 활동 중에서 의식화는 일이 고통스러울 때 그것은 무의식으로 밀려난다. 의식의 방에는 문지기가 허가한 것만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프로이트는 이 문지기가 어떤 기준으로 입실을 허가하는지, 또한 왜 그 문지기는 그곳에 있으면서 검사를 하는지를 논증하지 못했다.

구조주의 이전에 마르크스와 프로이트가 주장한 바는, “인간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있다거나 이를 기초로 자유롭게 생각하거나 행동하고 욕망하는 게 아니다”라는 것이었다.
마르크스는 인간은 ‘생산 = 노동’의 관계망 속에서 ‘행동’을 통해 나중에 자기 자신을 알게 된다고 주장했고, 프로이트는 인간 주체가 ‘자기는 무엇인가를 의식화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식화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와 비슷하게 ‘인간의 사고는 자유롭지 않으며 인간은 대부분의 경우 외적 규범의 노예에 불과하다’는 것을 날카롭게 외친 사상가가 있는데 그가 바로 프리드리히 니체(1844~1900)이다.

니체는 “인간은 자기의식을 갖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리에 대해 타인이다. 각자가 각자에게 가장 먼 사람이다. 우리는 결코 ‘인식자’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도덕의 계보』)

니체는 고전문헌학으로 출발한 연구자였다. 고전문헌은 일단 현재 자신이 지니고 있는 정보나 지식을 괄호 속에 넣어야 한다. 그래야 가치중립을 견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니체는 ‘우리는 우리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단정했다.

니체는 당대인을 향해 ‘억측에 의한 판단의 포로가 되고 말았다’고 격렬히 비판했다. 여기서 당대인이란 ‘유럽의 부르주아 기독교 신자’가 된다. 그들은 자기들만의 것을 인류의 보편타당한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이것은 실상 한 시대의 특정지역에서 통용되는 편협하고 왜곡된 세계관에 사로잡혀 있는 것에 불과하다.

니체는 자기의식의 치명적인 결여로 인해 당대인은 끔찍한 바보가 되었다고 성토했다. 어떻게 해서 현대인은 바보가 되었는가? 도덕이 무슨 도움이 될까? 니체는 선악의 관념에 대해 의심해야 한다고 했다. 선악의 관념은 각각의 사회집단이 지닌 역사적 조건에 따라 변화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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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보게  2017년11월22일 10시07분    
좀 고마해라
책좀 읽었ㄷ다고 자랑 하는기가? 그라고 정은이가 중국 특사를 안만나 주었된단ㄷ다
앞으로 꼴좀 땔릭것어 ㅇ이럴때 참모가 가서 조언을 해 줘야제 여서 백날 놀아 본들....
빨리가게나 갑수군.... ㄱ가서 정은이 앞에서 절을 할기가 아님 머리를 쓰다듬어 줄기가?
조선 혁명 전사......
이곳은 이미 정리가 다 되었제...글랑께 팬들이 핑앙쪽에만 있는기라 ㅇ알간..ㅇ열중ㅇ 차렷ㅅ....
(71) (-64)
 [2/5]   최인호  2017년11월22일 13시30분    
저도 저 책 사봐야 겠네요 / 이즈음 김갑수씨의 멋진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
(57) (-67)
 [3/5]   ㅇ어이  2017년11월22일 21시57분    
책을 많ㅎ 읽어본 너 잘났엉ㅇ요
중국 특사를 안마나준 정은이 ....갑수의 혈족인가?
좀 있으면 이 사태를 두고 안마나준 정은이는 당연한 책략이고 중국을 모린배라 비판 하는 글을
올리겄지
아이 그런가 갑수군,,,?
(72) (-55)
 [4/5]   최인호  2017년11월23일 11시04분    
더러운 선진학살흉기로 온몸뚱아리를 칭칭 동여맨/ 반인간주의의 선봉 백돼지양키들이

자신있는 반인간질의 하나가 /국뽕영상문화질이지요 ../잘 처 만들고

강권(남한의 재벌앞잡이 원숭이들은 노무현처럼 스크린쿼터 절대반대..)질 잘하고

자뻑질은 아주 도가 텃지요 / 백돼지들이 어깨를 으쓱으쓱 처댈 때 / 왜 그렇게 잘난체 하냐고

물었더니../ [내가 내꼴리는대로 (국제원숭이사회의 찬양용어로는 머라더라 ..신뢰할수 있다던가..)

국제사회의 만만한 놈들(평소에 잘 짓밟히도록 미리 정당방위권도 위협질과 강도질해서 빼았아 왔지만)

을 상대로 /폭력숫컷 원숭이질 처댈 때면.. / 남한의 정신줄 거세된 애국대중들의 경우 되려 응원질이

장난이 아니잖냐? / 절로 으쓱으쓱 해질만하지 ] 라고 지껄이셨습니다

공연한 원주민들의 평온한 삶에 철퇴를 내리고/ 극소수 땅투기꾼들과 토건재벌 몇마리 만을 위해

/전궁민을 천한 반인간적 애국스포츠 국뽕행사의 들러리로 처삼는 적폐짓꺼리 .../ 잘 포장된 가장 큰

적폐중의 상적폐 (참세상 참조 워커스 참조) / 차라리 대형애국교회 성도님이 되라고 해라

./정통재벌앞잡이 패거리가 우연찮게 쫓겨나고 / 우연찮게 정권지갑 주운

일류재벌앞잡이 가짜정치패거리와 놈들의 임시두목 문재인이 ../ 이즈음 뼈속까지 반인간적일 뿐인

연예정치 빠돌이들에게 인기좋다는 문재인이가 /이것들의 임시두목노릇을 한다지요 .

/ 일류양키앞잡이 가짜정치패거리답게 대궁민 홍보,기만질 실력이

일류(너가수지랄에도 한번 나가보세요)라는 것들..

형님(정통 양키앞잡이정치의 개나라당 패거리)들이 열렬히 밀어붙히던 적폐중의 상적폐를 / 잘 상속하

여 지속시켜 가십시요 / 분칠이나 처대면서 실속있게 처대는 노동테러질(전교조박살 지속하고 긴급노동

현안 철저히 개무시 백안시하기 등등) 못지않게 / 신경 좀 많이 써주세요
(77) (-56)
 [5/5]   최인호  2017년11월23일 11시13분    
문재인이를 임시두목으로 하는 민주지랄가짜정치 재벌앞잡이일당은

개명박이 일당 못지않게 부지런합니다/좋은 양키앞잡이임을 자랑질하며/

높은 안보인기를 처믿고 공연한 원주민들의 평온한 삶에 철퇴를 내리고/

극소수 땅투기꾼들과 토건재벌 몇마리만을 위해

/전궁민을 천한 반인간적 애국스포츠 국뽕행사의 들러리로 처삼는

적폐짓꺼리나 처대고 .../ 잘 포장된 가장 큰 적폐중의

상적폐 (참세상 참조 워커스 참조)를 되려 느물대며 / 홍보질하는데

열을 올리는 /자유탐욕투기꾼 앞잡이정권 /

백돼지식 남한 국뽕문화 개평창올림픽 선동 분칠수작도 나는 싫어요

신명나는 재벌앞잡이주의, 반노동주의, 반인간주의 돌격대격인

역겨운 남한 매스컴 어용원숭이들 /바뀌나마나 재벌앞잡이일당,

바뀌나마나 양키앞잡이일당이 들어서도 / 역시 바뀌지 않는게 있네요

/ 어여쁘고 순종적인 재벌앞잡이 어용매스컴 원숭이님들이

/매일매일 하루종일 국뽕문화로 포장된 /자유탐욕 투기꾼문화

미화하는 짓꺼리../국뽕문화에 젖은

우리 애국하류층(특히 정통 돼지흥분제표 궁민숫컷원숭이들과

민주 돼지흥분제표 시민숫컷원숭이)들이 /자유탐욕 피라미드의 극소수

탐욕돼지들님들을 더 살찌워 드리는데/ 선봉이 되자는,

뒤처지지 말자는 명예선동질로 날새는 남한 매스컴이 나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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