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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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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홈 > 부킹정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8

1947년 미국의 정치학자 W.리프먼은 ‘냉전 The Cold War’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보다 한 해 전인 1946년 3월, 처칠은 미국 웨스트민스터 대학 연설에서 유럽대륙에 ‘철의 장막’...

김갑수 칼럼 | 2017-12-12 13:50:19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7

사회주의 국가 소련이 해체된 것은 1991년 크리스마스 날이었다. 이 날 고르바초프가 사임하고 러시아가 독립했다. 이로써 사회주의 연방 소련은 붕괴하였다. 소련 붕괴 이후 많은 사람들은 말...

김갑수 칼럼 | 2017-12-11 14:30:47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6

민족분단을 다룬 소설은 2000년대 들어 급격히 감소했지만 6.25 직후인 1950~197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 소설의 주류를 형성했었다. 6.25 전쟁과 관련되는 소설은 크게 보아 두 부류로 구분된다....

김갑수 칼럼 | 2017-12-08 14:02:09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5

당연한 말을 중언(重言)하자면, 제 아무리 도덕적이고 시대적인 문학이라고 해도 나는 문학적, 예술적 형상화에 허술함을 보이는 시나 소설에 관심이 없다. 문학성과 예술성은 ‘수기(修己)’와...

김갑수 칼럼 | 2017-12-06 13:44:23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4

『한국의 민중봉기』는 매우 성실하게 쓰인 사실적인 저작물이다. 그러므로 독창적인 사상이나 주관적인 세계관을 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민중봉기를 ‘국제주의’와 ‘...

김갑수 칼럼 | 2017-12-05 09:10:41
나는 왜 ‘마르크스’를 문제 삼는가

우리의 ‘자주’를 말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알듯이 1776년은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 해이다. 이 해 조선에서는 정조가 즉위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이 나온 것도 1776년이다. 당시 막 독립...

김갑수 칼럼 | 2017-12-04 09:34:06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3

『자치통감』은 중국 송나라 역사가 사마광(1019~1086)이 저술하여 294권으로 편찬한 편년체 역사서다. 전국시대(기원전 403) 부터 시작해 진·한나라를 거쳐 삼국시대와 위·진·남북조, 수·...

김갑수 칼럼 | 2017-11-30 13:04:34
진정 ‘자주민족혁명’을 원한다면, 이제는 ‘우리의 것’으로 승부하자

나는 자민통의 원래 말인 ‘자주민주통일’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 용어는 핵심을 비켜갔거나 아니면 시대에 뒤진 말이다. 자주, 민주, 통일의 세 단어 중 가운데 단어인 ‘민주’는 서구 데모...

김갑수 칼럼 | 2017-11-29 11:52:13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2

브라이언 이니스의 『프로파일링』(휴먼앤북스, 2005)은 범죄심리와 과학수사에 관한 전문서이다. 이 책은 프로파일링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새로운 범죄자 추적 기법으로 각광받는 프로...

김갑수 칼럼 | 2017-11-27 12:42:32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1

문화인류학자 레비스트로스(1906~2009, 이하 레비)는 친족구조를 음운론의 이론 모델로 해석하는 대담한 방법을 고안했다. 그는 『야생의 사고』에서 사르트르의 ‘변증법적 이성비판’을 통렬...

김갑수 칼럼 | 2017-11-24 14:01:40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0

니체는 대중사회에 대하여 ‘구성원들이 무리를 이루어 오로지 이웃사람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것이 바탕이 되는 사회이며, 비판이나 회의 없이 전원이 눈사태를 피해 달...

김갑수 칼럼 | 2017-11-23 15:06:08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9

한국 사회는 허세와 부화(浮華), 실질 없는 모방, 서구 껍데기에 대한 동경 등이 범벅되어 있다. 서양을 추종하는 이른바 모양주의 가치관이 이 사회를 좀먹고 있다. 이렇게 된 데에는 일단 지...

김갑수 칼럼 | 2017-11-22 09:04:31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8

아르헨티나 의사 출신으로 인간을 억압하는 모든 독재에 대항하기 위해 전 세계 전선을 찾아다닌 체 게바, 두꺼운 시가와 검은 베레모와 아무렇게나 기른 긴 머리칼, 덥수룩한 턱수염, 그리고 ...

김갑수 칼럼 | 2017-11-20 13:01:30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7

근대 역사학이란 유럽의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독일이 원조이다. 여기에 한국의 모양주의성 진보 지식인들이 속수무책으로 넘어가 버렸다. 내가 왜 ‘유럽을 버려라“라고 말하는지 조금이...

김갑수 칼럼 | 2017-11-17 13:46:12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6

2015년 5월 27일 스티브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은, “유타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이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옮겨졌다. 탄저균 표본 1개는 한국 오산에 ...

김갑수 칼럼 | 2017-11-16 13:59:58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5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으로 ‘이문항’이라는 사람이 있다. 미국명 ‘제임스 리’로 활동한 그는 1968년부터 1994년까지 26년 동안 정전위원회 유엔군 수석대표 특별고문을 지냈으며 미국정부...

김갑수 칼럼 | 2017-11-15 08:55:54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4

미국 발 경제 위기가 닥친 2008년 장하준 교수는 한미통화교환협정 체결에 대하여 “폭풍이 몰아치는데 우산 하나를 더 받친 격”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 말은 상당히 냉소적이다. 장 교수가 이...

김갑수 칼럼 | 2017-11-13 10:26:52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3

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전 5권 한길사, 2016)는 ‘참새 소탕전의 추억’이라는 글로 시작된다. 이것은 원고지로 불과 10장 안팎의 짧은 글이며, 독자의 흥미를 사기 위한 일화(逸話) 성격...

김갑수 칼럼 | 2017-11-09 12:09:28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2

나는 가끔 사람들에게 당신은 조선인인가 한국인가를 묻는다. 물론 우리는 한국인이다. 하지만 우리의 정신과 육체는 대부분이 조선의 것이다. 현대인을 자처하는 우리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우...

김갑수 칼럼 | 2017-11-07 14:11:32
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11

호치민은 누구인가? 일찍이 모스크바 코민테른의 요원이었고 국제공산주의운동 참여자이자 베트남 승전의 기획자 호치민, 사실 그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특히 한국인들은 ...

김갑수 칼럼 | 2017-11-03 1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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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꿀 수 있는 100권의 책 2...
                                                 
왜 당신은 계란을 바위에 던지시나...
                                                 
공기업 적자, 정치인-자본-관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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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글로벌 인재인가?
                                                 
유권자, 즉 국민이 ‘단일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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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를 보면 그 아부지를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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